배용준 "내친김에 3주 연속 우승해 볼래요"[매일경제]

30일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린 제23회 매경·솔라고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서윤(왼쪽)과 배용준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서윤과 배용준은 각각 내년 보그너 MBN 여자오픈과 GS칼텍스 매경오픈 출전권까지 받았다. [사진 제공 = 솔라고CC]   매경·솔라고배 아마골프선수권 남자부 정상2주 연속 `아마 메이저` 품어허정구배 챔피언도 노려女 김서윤 생애 첫 우승 기쁨"욕심 버리자 드디어 챔피언"  "지금 어느 때보다 스윙에 대한 자신감과 집중력,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어요. 2주 연속 아마추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니 기세를 이어 다음주에 열리는 허정구배 한국아마골프선수권에서도 2연패를 하면서 3주 연속 우승을 하고 싶습니다." 한국 남자골프 국가대표 에이스 배용준(한체대 1)이 30일 충남 태안 솔라고CC 솔코스(파72·남자 6678m·여자 5886m)에서 열린 '아마 메이저 대회' 제23회 매경·솔라고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남자부 챔피언에 올랐다. 국가대표 배용준은 이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며 합계 24언더파 264타로 2위 조우영(신성고 3), 3위 원정호(오상고 2)를 3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조우영은 원정호와 스코어가 같았지만 백카운트 방식으로 후반 9홀에서 64타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 "지난주 열린 송암배에서 올해 첫 아마 선수권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감이 생겼다. 이 대회에서도 적어도 톱5에 들 것 같은 생각이 있었다"고 밝힌 배용준은 "송암배에서 역전 우승을 하며 좀 더 집중하고 신중하게 플레이하는 흐름이 이번 대회까지도 잘 이어졌다. 첫날 18번홀에서 더블보기를 하고 정신을 바짝 차린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8-31 11:19:43 | Hit 217

소년을 일으킨 테니스…“이젠 덕희가 다른 덕희를 응원합니다”[경향신문]

 <사진=S&B 컴퍼니>   7살 때 운명처럼 만난 테니스 불편한 시선을 이겨낸 도전에덕희의 우상인 대스타들의 찬사 나달도 머리도 응원을 보냈다“메이저 결승 무대 서는 게 꿈” 청년 덕희의 도전은 계속된다  소리를 들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소년은 한동안 멍했다. 너무 충격을 받아 이게 꿈은 아닌가라고 스스로에게 수없이 반문했다. 사람들이 보내는 불편한 시선과 놀림, 그리고 따돌림은 어린 나이에 많은 상처를 줬다. 그래도 그는 기죽지 않고 꿋꿋이 이겨냈다. 우연히 접한 테니스를 친구 삼아 당당하게 일어선 소년은 어느덧 건장한 청년이 되어 세상의 편견에 용감히 맞서 싸우고 있다. 얼마 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 본선에서 첫 승을 따낸 이덕희(21·서울시청) 이야기다. 지난 25일 경기 성남의 YS테니스 아카데미에서 만난 이덕희는 테니스 선수로서의 삶에 대해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이 힘들어도, 그걸 받아들이고 경기를 하는 데 큰 문제는 없다”면서도 “다만, 시합 중 심판이 콜을 할 때 그것을 듣지 못해 답답한 경우는 있다. 그래도 다가가서 제스처를 해달라고 하면 받아들여준다”고 말했다. ​ 이덕희는 청각 장애를 갖고 있다. 이제 막 걸음마를 뗄 두 살 때 청각장애 3급 판정을 받았다. 어린 시절에 찾아온 청각 장애는 이덕희를 좌절시켰다. 그는 “두 살 때 판정을 받았는데 내가 그 사실을 알게 된 것은 다섯 살 때였다.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너무 충격을 받았다. 그저 멍했다”고 당시 심정을 회상했다.  이덕희에게 테니스가 운명적으로 찾아왔다. 이덕희는 “일곱 살 때였다. 테니스를 치는 사촌 형을 따라갔다가 너무 멋있어 보여 테니스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며 “테니스를 시작하고 난 뒤 우연찮게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의 영상을 보게 됐다. 그걸 보고 나도 페더러처럼 하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8-29 11:35:34 | Hit 237

'세계 100위 그리고 페더러와 맞대결'…청각장애 이겨낸 이덕희의 새로운 꿈[이데일리]

 <사진 출처: 이데일리>   “수많은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지만 세계 최고가 되는 그날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선천성 청각장애를 이겨내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남자 단식 본선에서 승리한 최초의 청각장애 선수로 이름을 올린 이덕희(21)가 전한 각오다. 그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서 열린 ATP 투어 윈스턴세일럼 오픈 단식 본선 1회전서 헨리 라크소넨(120위·스위스)을 2-0(7-6 6-1)으로 제압했다. 1972년 창설된 ATP 투어에서 청각장애 선수가 단식 본선에서 승리한 건 이덕희가 사상 최초다. 그는 25일 경기도 성남시 YS테니스 아카데미에서 이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테니스를 시작한 이후 항상 마음속에 품고 있던 ATP 투어 첫 승리라는 꿈을 이루게 돼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장애가 있거나 힘든 상황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덕희가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를 이겨내고 ATP 투어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자 동료 선수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4위이자 클레이코트 이인자로 불리는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은 ATP 투어가 올린 이덕희 게시물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시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앤디 머레이(239위·영국)는 “테니스에서 청각이 담당하는 역할이 매우 크지만 이덕희는 노력으로 이겨냈다”고 이덕희를 치켜세웠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8-29 11:30:09 | Hit 234

배용준·이정현,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우승[연합뉴스]

왼쪽부터 배용준, 우기정 송암재단 이사장, 이정현. [대한골프협회 제공]   배용준(19·한국체대)과 이정현(13·운천중)이 제26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배용준은 23일 대구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의 성적을 낸 배용준은 2위 오승현(18·청주신흥고)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8-25 11:16:52 | Hit 217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배용준·이정현 남녀부 우승[조선일보]

 송암배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한 남자부 우승자 배용준(왼쪽부터), 우기정 송암재단 이사장, 여자부 우승자 이정현. /대구컨트리클럽  한국 골프 유망주의 산실인 제26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배용준(한국체대 1)과 이정현(운천중 1)이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8-25 11:14:16 | Hit 216

이덕희, 생애 첫 투어 승리… ATP “새 역사를 썼다” [S&B 컴퍼니]

 <사진= ATP 공식 홈페이지 캡처>   이덕희(21세, 현대자동차 후원, 서울시청 소속)가 생애 첫 ATP(남자프로테니스) 월드투어 승리를 거두며 ‘불굴의 도전정신’이 다시 한 번 세계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세계랭킹 212위 이덕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서 열린 ATP투어 250시리즈 윈스턴세일럼 오픈(총상금 71만 7955달러) 본선 1라운드(64강전)에서 헨리 라크소넨(27세, 스위스, 120위)을 2-0(7-6<4>, 6-1)으로 꺾고 32강에 올랐다.  ATP투어 홈페이지는 메인 화면을 이덕희로 장식하고 “투어 본선에서 승리한 사상 첫 청각장애 선수”라며 “이덕희가 새 역사를 썼다”고 큰 의미를 부여했다. 투어 홈페이지는 또 이덕희의 역경 극복을 다룬 과거 인터뷰 영상도 다시 게재했다.  청각장애 3급인 이덕희는 이 대회 전까지 ATP투어에 5차례 도전했지만 모두 예선에서 탈락했다. 첫 본선 출전에서 감격적인 첫 승을 거두고 국제 테니스계와 지구촌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덕희는 “ATP투어에서 첫 승을 한 것이 믿기지 않는다. 이길 거라고 확신할 수 없었는데 열심히 노력하고 포기 안하고 시합했던 것이 승리로 이어지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일 3번 시드와 시합 하게 되는데 많이 긴장되고 쉽진 않겠지만 즐겁게 열심히 시합할 것이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는 청각장애를 안고 태어났지만 어릴 때부터 테니스에 천부적인 재능을 과시하며 한국 테니스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세계 주니어 대회를 휩쓴 뒤 2014년 만 16세 나이로 성인 프로 대회인 퓨처스에서 한국선수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다. 퓨처스 대회에서 11차례나 정상에 선 이덕희는 2016년부터 퓨처스보다 한 단계 위인 챌린저 대회 출전에 주력해왔다. 이번에 첫 승을 거둔 투어 대회는 챌린저보다 높은 프로 1부리그 격인 무대다.   이덕희는 21일 새벽 후베르트 후르카츠(22세, 폴란드, 41위)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세계랭킹 격차가 큰 버거운 상대지만 이덕희가 최근의 상승세를 잇는다면 또 한 번의 쾌거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8-20 15:27:33 | Hit 241

이덕희, 청각 장애 선수 최초로 ATP 투어 단식 본선 승리[연합뉴스]

<사진 출처: 연합뉴스>    청각 장애 3급의 어려움을 딛고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단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덕희(212위·서울시청)가 이번에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본선에서 생애 첫 승리를 따냈다. 이는 ATP 투어 단식 본선 사상 최초의 청각 장애 선수의 승리 기록이기도 하다. 이덕희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서 열린 ATP 투어 윈스턴세일럼 오픈(총상금 71만7천955달러)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헨리 라크소넨(120위·스위스)을 2-0(7-6<7-4> 6-1)으로 제압했다. 32강에 오른 이덕희는 대회 3번 시드를 받은 후베르트 후르카치(41위·폴란드)와 2회전을 치른다.1998년생 이덕희는 선천성 청각 장애의 어려움이 있지만 어릴 때부터 '테니스 신동'으로 주목받은 선수다. 19살 때인 2017년에 세계 랭킹 130위까지 오른 이덕희는 2014년에는 국제테니스연맹(ITF) 퓨처스 대회에서 16세 1개월의 나이에 우승, 정현(151위·한국체대)이 갖고 있던 국내 최연소 퓨처스 우승 기록(17세 1개월)을 경신했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8-20 12:38:55 | Hit 237

‘청각장애’ 이덕희 감격적인 투어 본선 첫 승[KBS]

<사진 출처: KBS>   청각 장애를 딛고 국내 정상급 남자 테니스 선수로 성장한 이덕희(21)가 감격적인 생애 첫 투어 본선 승리를 거뒀다.세계 랭킹 212위 이덕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윈스턴 살렘에서 열린 ATP(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본선 1회전에서 헨리 라크소넨(스위스)을 7-6 6-1로 물리치고 32강에 진출했다. 이덕희가 ATP 투어 본선에서 승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현역 선수 가운데에는 정현과 권순우에 이어 3번째 ATP 투어 본선 승리의 쾌거를 달성했다.이덕희는 세계 120위의 라크소넨을 맞아 예상을 깨고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이덕희는 상대 서브권을 가져올 수 있는 브레이크 포인트 기회를 11차례나 잡았고, 첫 서브 득점률(70%)과 세컨드 서브 득점률(65%) 등 모든 지표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8-20 12:37:05 | Hit 238

이덕희, ATP투어 본선 첫 승 도전[테니스코리아]

<사진 출처 : 테니스코리아>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후원, 212위)가 미국에서 ATP투어 본선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이번 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리는 ATP투어 250시리즈 윈스턴세일럼오픈 본선에 출전한 이덕희는 헨리 라크소넨(스위스, 122위)를 맞아 생애 첫 투어 본선 무대를 치르게 됐다.(중략)이번 대회는 이덕희의 올 시즌 첫 투어대회이자 생애 첫 투어 본선 무대이다. 본선 1회전에서 이덕희가 상대할 라크소넨은 오른손잡이에 양손백핸드를 구사한다. 2009년 프로에 데뷔한 라크소넨은 챌린저 5회, 퓨처스 2회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라크소넨은 투어대회에서 큰 두각을 보이고 있지는 못하지만 지난 4월 휴스턴에서 열린 US 남자 클레이코트 챔피언십에서 예선을 거쳐 8강까지 오르는 등 만만치 않은 저력을 선보였다.(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8-19 22:10:02 | Hit 228

국가대표 이덕희도 투어대회 본선 출전[테니스피플]

<사진 출처 : 테니스피플>   국가대표 이덕희(현대차 후원, 서울시청)가 투어대회 본선에 처음 출전한다. 이덕희는 19일부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서 열리는 ATP250시리즈 윈스턴-세일럼오픈 본선 1회전에 출전한다. 이로써 이덕희는 정현, 권순우에 이어 ATP 투어대회 본선에 출전하는 선수 자리에 올랐다.   이덕희는 1회전에서 핀란드 태생 스위스 국적의 헨리 락소넨(122위)과 맞붙는다.  락소넨은 올해 호주오픈과 롤랑가로스 2회전에 오른 바 있고 최고랭킹은 93위를 기록했다.  이 대회에서 정현이 2015년 대회 1회전에서 영국의 제임스 워드에 6-7<7> 6-4 6-3으로 역전해 2회전에 진출한 바 있다. 권순우가 지난 7월 22일 애틀란타 투어대회 본선에 진출한 후 이덕희도 자력으로 투어 본선에 진출하는 일이 생겨 조만간 권순우(90위), 정현(152위), 이덕희가 투어무대에 동시에 뛰는 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22살 이덕희의 라이브 랭킹은 212위다.  윈스턴-세일럼(Winston-Salem)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있는 도시. 이 시의 인구는 185,776명(2000년 인구 조사), 도시권 인구는 441,607명(2004년 연방 통계국 추계)이다. 부근의 그린즈버러를 포함하는 광역 도시권 인구는 1,513,576명 (2006년 추계)에 달한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8-18 16:43:44 | Hit 233

이덕희 밴쿠버 교민 응원속에 선전[테니스피플]

 <사진 출처 : 테니스 피플>    22살 국가대표 이덕희가 캐나다 밴쿠버 교민의 응원속에 15일(한국시각) 밴쿠버 챌린저 2회전 경기를 했다.  상대는 한때 42위에 있던 튀니지의 말렉 자지리(현재 99위). 이덕희는 1세트를 6대 2로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 들어 상대의 투어 수준급 서브와 슬라이스로 이덕희의 포핸드 공격을 막아냈다.  2세트 4대 6으로 내준 이덕희는 3세트 초반 포핸드 실수가 겹치면서 1대4로 밀려 결국 1대6으로 끝났다. 이날 밴쿠버 한인 테니스클럽 응원단 20명이 이덕희를 열렬히 응원해 이덕희가 4번 시드이자 투어 선수인 상대에게 1세트에서 전혀 밀리지 않았다.  경기를 지켜본 강동원 KTA 국제위원은 "이덕희가 약간의 실수를 줄이고 첫서브 확률이 높으면 해볼만한 경기였다"며 "비록 패했지만 볼배합이 좋은 선수를 만나 내용있는 경기를 했다"고 말했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8-18 16:42:07 | Hit 238

임채리, 경희대학교 총장배 여중부 우승…김희지 여고부 정상[이데일리]

 임채리. (사진=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임채리(상하중)가 제21회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여중부 우승을 차지했다.  임채리는 13일 경기도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임채리는 단독 2위 방준희(신성중)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2005년생인 임채리는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권이 걸려 있는 SGF67 에비앙 아시아챌린지에 출전해 전체 2위이자 아마추어 부문 2위를 차지한 여중부 강자다. 임채리는 올해 제37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여중부 3위에 오르는 등 최근에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8-14 15:26:30 | Hit 232

경희대학교 총장배, 65타를 기록한 여중생 등장[골프다이제스트]

여중부 최종일 65타를 기록한 상하중학교 2학년 임채리(왼쪽 끝).  12일(예선)과 13일(본선) 양일간 경희대학교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시니어골프협회가 주관한 제21회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골프 신동'으로 불리는 임채리(상하중2)가 여중부 대회 첫날 68타에 이어 최종일 65타를 기록, 최종 합계 13언더파 133타로 독보적인 기량을 펼치며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8-14 15:23:34 | Hit 233

‘골프 신동’ 임채리 시즌 2승 ”즐기면서 쳤어요” [S&B컴퍼니]

<13일 경기도 용인 골드CC에서 열린 경희대총장배 중등부 우승을 차지한 임채리(사진)의 모습> ‘골프 신동’ 임채리(용인 상하중2)가 제21회 경희대학교총장배 전국 중, 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시즌 두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임채리는 13일 경기도 용인 골드C.C(파73)에서 벌어진 여중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5타를 기록, 합계 13언더파 133타로 방준희와(안양 신성중3) 무려 4타차로 시즌 두번째 짜릿한 우승을 기록했다. 전날 1라운드부터 5언더파로 오정연(성남 삼평중1)과 공동 선두에 나섰다. 최종 라운드에서 한때 방준희(안양 신성중3)에게 1타차까지 따라잡혔으나, 침착하고 정확한 샷을 앞세워 타수를 추가로 줄이며 4타차로 여유롭게 따돌리며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임채리는 우승 후 “선두권 경쟁에 살짝 압박을 받았지만, 평소 하던대로 즐기면서 치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더니 좋은 결과가 있었다" 며 "최근 샷감이 좋다. 곧 미국 뉴저지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고 각오를 밝혔다. 시즌 2승을 기록한 임채리는 지난 3월 명지대학교총장배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했고, 이후 5개월 만에 시즌 2승을 기록하며, 좋은 경기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임채리의 이번 시즌 목표는 골프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2020년 태극마크를 다는 것이다.  현재 오는 11월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는 포인트를 획득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리는 대한골프협회 주관 매경솔라고배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임채리는 후원사인 최경주 재단의 초청으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피들러 엘보CC에서 삼일간 세계 톱 주니어골퍼들의 대결의 장인 AJGA 주니어챔피언십(The KJ Choi Foundation Junior Championship presented by SK Telecom)에 출전한다. AJGA는 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이하는 주니어 골프 비영리단체로 미국 50개 주 및 전세계 60개국에 걸쳐 69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PGA에서 활약하는 저스틴 토마스, 더스틴 존슨, 조던 스피스, 타이거 우즈,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 등이 AJGA 주니어챔피언십이 배출한 스타들이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9-08-13 15:55:02 | Hit 237

김민우, 제주 원정 동행 '상주상무 캡틴이 돌아온다' [스포츠조선]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상주상무의 캡틴, 김민우(29)가 돌아온다.상주상무는 1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와 2019년 하나원큐 K리그1(1부 리그) 2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반가운 얼굴이 돌아온다. 바로 '캡틴' 김민우다. 그는 지난 6월28일 성남전 이후 그라운드에서 모습을 감췄다. 왼쪽 대퇴부 부상으로 이탈했다. 한 달 이상 이어진 기나긴 재활. 김민우는 지지부진한 시간을 이겨내고 그라운드 복귀를 준비 중이다. 그는 8일 오후 제주 원정을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상주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은 셈이다. 김민우는 부상 전까지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리그 16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했다. 수비의 중심을 잡는 것은 물론이고, 윤빛가람과 함께 왼쪽에서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했다.하지만 김민우가 빠진 뒤 상주는 다소 흔들렸다. 올 시즌 첫 연패를 기록하는 등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임시주장을 맡은 윤빛가람(29)이 "주장인 민우 형이 부상으로 빠진 상태다. 부주장으로서 팀을 잘 이끌어야 하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서 걱정이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면 힘든 경기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한숨을 내쉬었을 정도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9-08-08 16:49:34 | Hit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