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들 훌륭합니다" [테니스 피플]

 <왼쪽부터 KTA 곽용운 회장, 이덕희, ITF 해거티 회장, 정현, KTA 박상민 부회장><사진 출처 : 테니스 피플> 국제테니스연맹(ITF) 데이비드 해거티 회장이 20일 방한해 정현과 이덕희를 격려했다.해거티 회장은 20일 오전 대한테니스협회를 방문해 올림픽공원 센터코트에서 훈련중인 정현과 이덕희 선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선전을 당부했다. (중략)  정현과 같이 훈련한 이덕희 선수에 대해서 해거티 회장은 "ITF의 그랜드슬램 발전기금 장학생으로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며 "이덕희는 전세계의 어린 테니스 선수 지망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불러 넣어주는 선수"라고 평했다.이어 해거티 회장은 "ITF의 테니스 선수 후원 취지에 따라 이덕희 선수가 프로 무대에서 활약을 하고 있다"고 만족해 했다.이날 해거티 회장을 만난 이덕희는 "ITF 회장을 만나 영광이었다"며 "ITF의 관심과 후원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코트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6-21 18:04:02 | Hit 237

상승세 이덕희, 첫 챌린저 우승 도전 [테니스 피플]

< 사진 출처 : 테니스 피플 > 이덕희(21•현대자동차•서울시청)가 다시 한번  챌린저 정상에 도전한다.  (중략) 리틀록 챌린저 결승전 후 이덕희는  “다시 도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체력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이덕희는 11일 또는 12일 콜럼버스 챌린저 첫 경기를 갖는다. 상대는 올란도 루즈(21세, 브라질, 300위)와 존 맥낼리(20세, 미국, 549위) 경기의 승자와 16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6-10 17:25:40 | Hit 235

이덕희, 리틀록오픈 챌린저 테니스대회 준우승[연합뉴스]

<사진 출처: 연합뉴스> 이덕희(243위·서울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뱁티스트 헬스 리틀록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8만1천240달러)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덕희는 9일(현지시간)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두디 셀라(209위·이스라엘)에게 2세트 도중 기권패 했다. 1세트를 1-6으로 내준 이덕희는 경기 내내 몸이 불편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2세트 게임스코어 2-1로 앞선 상황에서 한 차례 메디컬 타임아웃을 부르기도 한 이덕희는 자신의 서브 게임을 내주면서 3-4가 되자 기권을 선언했다.현대자동차의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이로써 챌린저대회 단식에서 2016년 9월 대만 가오슝 대회 이후 두 번째 준우승을 기록했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6-10 10:14:29 | Hit 234

이덕희, 챌린저 대회 우승 도전…리틀록오픈서 결승행[스포츠경향]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이덕희(243위·서울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뱁티스트 헬스 리틀록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8만1240달러) 단식 결승에 올랐다. ​ 이덕희는 8일(현지시간)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다리안 킹(200위·바베이도스)을 2-0(6-0 6-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9일 열리는 결승에서 두디 셀라(209위·이스라엘)를 상대로 생애 첫 챌린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이덕희와 셀라의 결승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3시를 조금 지나 시작한다. (중략) 이덕희는 전날 내린 비로 인해 이덕희는 이날 하루에 8강과 4강을 모두 소화했다. 오전 8강전에서 미첼 크루거(188위·미국)에게 2-1(4-6 6-3 6-1) 역전승을 거둔 이덕희는 상승세를 몰아 킹에게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이덕희는 경기를 마친 뒤 매니지먼트 회사인 S&B 컴퍼니를 통해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한 발 더 뛴다는 생각으로 코트에 들어갔다”며 “상대도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더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우승까지 한 경기 남았는데 최선을 다해 꼭 이기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6-09 22:16:02 | Hit 228

이덕희, 리틀록오픈 챌린저 테니스대회 결승 진출[연합뉴스]

<사진=S&B컴퍼니> 이덕희(243위·서울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뱁티스트 헬스 리틀록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8만1천240달러) 단식 결승에 올랐다.  이덕희는 8일(현지시간)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다리안 킹(200위·바베이도스)을 2-0(6-0 6-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9일 열리는 결승에서 두디 셀라(209위·이스라엘)를 상대로 생애 첫 챌린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중략) 이덕희는 경기를 마친 뒤 매니지먼트 회사인 S&B 컴퍼니를 통해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한 발 더 뛴다는 생각으로 코트에 들어갔다"며 "상대도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더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우승까지 한 경기 남았는데 최선을 다해 꼭 이기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덕희는 결승 상대인 셀라와 2017년 5월 서울오픈 챌린저 8강에서 한 번 만나 3세트 도중 기권승을 거뒀다.  이번 결승 진출로 이덕희는 10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217위 정도까지 오를 수 있고, 우승하면 200위 안팎으로 상승한다.  이덕희의 개인 최고 랭킹은 2017년 130위다. 한편 청각장애 3급인 이덕희에 대해 현지 지역 언론이 큰 관심을 보였다.  미국 폭스, ABC 등과 제휴 관계인 아칸소 지역 방송 KATV는 이덕희의 현지 훈련 모습과 인터뷰를 담아 방송하며 장애를 이겨내고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미국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이덕희와 셀라의 결승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3시를 조금 지나 시작한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6-09 09:36:09 | Hit 224

미국 방송도 주목하는 이덕희 [KATV, FOX16]

  <사진 출처 : KATV 공식 홈페이지 캡쳐> 지난 6일 美ABC제휴 KATV(아칸소지역방송사)에서 이덕희를 조명했다. KATV는 이덕희가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 90 챌린저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대회 주최측 미디어팀을 통해 인터뷰 요청을 해왔다.  KATV는 '한국의 21살 테니스 선수 이덕희는 언어장벽을 극복하려는 게 아니라 아예 그 자체를 깨 부셨다.'라는 문구와 함께 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각종 주니어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기반으로 2013년도 프로선수 전향한 내용, 이덕희가 프로테니스선수로써 가지고 있는 마음가짐 등의 내용으로 인터뷰를 이어나갔다.  복식 파트너인 아르준 카데(인도, 이하 카데) 선수의 인터뷰도 함께 실렸다.  카데는 '첫 시작은 어색했지만 덕희와 잘통했다. 덕희는 보디, 사인랭귀지(몸짓 언어)에 있어 매우 영리한 선수다. 복식 경기 중 말보다 몸짓언어로 소통하는 것이 많아 잘 맞았다.' 라고 복식 파트너로써의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카데는 '상대방 리턴볼 소리를 듣지 못한 채 즉각반응을 보이기 쉽지 않다. 덕희가 오랜 세월 끝에 터득한 본인의 기술이며 함께하는 코칭스테프와 함께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 멋지다'라고 말했다.  카데 인터뷰에 이어 KATV는 '이덕희는 전세계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큰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이 끝마쳤다.   < 사진 출처 : KLRT FOX 16 공식 홈페이지 캡처 > 지난 7일 美 FOX 제휴 KLRT FOX 16(아칸소지역방송사)에서 이덕희를 조명했다. KLRT는 이덕희가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 90 챌린저에 출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덕희의 스토리를 듣고 싶다며 인터뷰를 요청해왔다.  인터뷰는 이덕희가 코트에서 어떻게 장애를 극복해 나아가고 있는가를 중심으로 이어갔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6-08 14:27:49 | Hit 231

이덕희, 부산오픈 챌린저 16강 진출...[테니스코리아]

<사진 출처 : 테니스코리아>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후원, 247위)가 힘겹게 역전승을 거두며 2016년부터 부산오픈 4년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5월 8일 부산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부산오픈 챌린저에서 이덕희가 스기타 유이치(일본, 181위)에게 5-7 6-3 7-6(3)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첫 세트, 게임 스코어 1-1에서 유이치의 서비스 게임을 브레이크 하며 2-1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이어진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잘 지켰지만, 게임 스코어 3-2에서 상대에게 서비스 게임을 브레이크 당해 수세에 몰렸다. 이후 마지막 서비스 게임을 지키지 못하고 세트를 내주었다. 두 번째 세트에서는 이덕희는 첫 서브 성공률 35%로 불안한 서브를 보였지만 침착히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잘 지키며 마지막 세트로 향했다. 마지막 세트에서 이덕희의 서브가 터지기 시작했다. 서브 에이스를 5개나 터뜨린 이덕희는 점점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유이치도 이에 밀리지 않으면서 경기는 타이브레이크까지 흘러갔다. 타이브레이크에서 집중력은 이덕희가 한 수 위였다. 마지막 집중력을 발휘한 이덕희는 결국 유이치를 무너뜨리고 16강에 진출했다. 유이치는 챌린저 타이틀 9회를 보유한 베테랑 선수로 안탈리아오픈에서 ATP투어 타이틀까지 따냈던 선수였지만, 뒷심에서 이덕희에게 밀리며 패배했다. 이덕희의 다음 상대는 이번 부산오픈 톱시드이자 2016년 세계 50위까지 올랐던 리카르다스 베란키스(리투아니아, 95위)다.(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5-08 17:38:33 | Hit 237

이덕희, 위기를 잘 넘기며 부산오픈 첫 경기 승리 [테니스 코리아]

<사진 출처 : 테니스 코리아>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후원, 246위)가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에도 집중력을 살려 부산오픈 첫 경기를 승리로 가져갔다. 5월 7일 부산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부산오픈 챌린저(총상금16만2천480달러+H) 본선 1회전에서 이덕희가 오치 마코토(일본, 349위)를 7-6(3) 6-4로 누르고 2회전에 진출했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5-08 10:10:18 | Hit 235

서울오픈 챌린저 출전 권순우·이덕희 '톱 100을 향하여'[연합뉴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한국 테니스의 '차세대 주자' 권순우(162위·당진시청)와 이덕희(246위·현대자동차 후원)가 국내에서 열리는 챌린저대회 출전을 앞두고 세계 랭킹 100위 벽 돌파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  권순우와 이덕희는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비트로 서울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8천320 달러)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중략) 청각장애 3급의 어려움을 딛고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덕희는 "작년 이 대회 1회전에서 탈락했는데 올해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며 "외국에서 하는 대회는 식사나 잠자리가 아무래도 불편하지만 모처럼 국내 대회라 더 편하게 준비할 수 있다"고 의욕을 내보였다.  챌린저대회 최고 성적이 준우승인 이덕희는 2017년 130위까지 오른 경력이 있다. 최고 랭킹으로 따지면 올해 152위가 개인 기록인 권순우보다 더 높은 순위를 찍었던 선수다.  이덕희는 "이번 서울, 부산, 광주로 이어지는 3개 대회에서 두 번 정도 우승하고 싶다"며 다시 100위대 재진입에 대한 의욕을 숨기지 않았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4-29 20:22:19 | Hit 227

[서울오픈 챌린저]권순우와 이덕희의 다짐, "좋은 성적 낼 것" [테니스 코리아]

 <사진 출처 : 테니스 코리아>   권순우(당진시청, 162위)와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246위)가 서울오픈 챌린저(총상금 10만8천20달러+H)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중략) 청각장애를 딛고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덕희는 “오랜만에 국내에서 열린 대회 출전이고 지난해 1회전에서 탈락해 이번에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면서 “(권)순우 형과 경기를 하게 되면 재미있을 것 같다. 이기고 지는 것보다 형도 잘하고 나도 잘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권순우는 11번시드를 받고 부전승으로 1회전을 통과했다. 2회전 상대는 정홍(한국체대)을 6-1 6-3으로 꺾은 해 이마이 신타로(일본)다. 이덕희는 예선통과자 남지성(세종시청, 364위)과 1회전에서 맞붙는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4-29 19:56:27 | Hit 223

2019 서울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개막! [서울시체육회]

<사진 출처 : 서울시체육회> 4월 29일부터 7일 간20여 개국 100여 명 선수단 참가세계적 테니스 스타 정현의2015 서울오픈 테니스대회 준우승 이후2018 호주오픈테니스대회 4강 진출 성과로국내 선수들의 그랜드슬램 대회진출 발판 자리매김국내 테니스 선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해올해 서울 개최 제100회 전국체전수준 높은 테니스 경기 기대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가 서울시테니스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서울시와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2019 서울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가 오는 4월 29일(월)부터 5월 5일(일)까지 7일 간에 걸쳐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중략) 대회 첫 날인 4월 29일(월) 오후 2시에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 미디어실 2층에서 이덕희 선수를 비롯한 마르코스 바그다티스, 권순우, 정윤성 선수가 참석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돼 대회 소개 및 올해 대회의 포부를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시청 소속 이덕희 선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단식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19 서울오픈테니스대회 뿐 아니라 올해 서울에서 개최될 제100회 전국체전에도 참가해 서울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4-29 14:27:23 | Hit 230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29일 개막…권순우·이덕희 출전[연합뉴스]

남자프로테니스(ATP) 비트로 서울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8천320 달러)가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이 대회를 시작으로 국내에서는 3주 연속 챌린저대회가 펼쳐진다. 챌린저대회는 투어 대회보다 한 단계 낮은 등급으로 주로 세계랭킹 100위에서 300위대 사이 선수들이 출전한다.  서울과 부산, 광주로 이어지는 국내 3주 연속 챌린저대회의 시작인 이번 서울오픈에는 권순우(152위·당진시청), 이덕희(236위·현대자동차 후원), 정윤성(267위·의정부시청) 등 정현(126위·한국체대)의 뒤를 잇는 국내 상위 랭커들이 총출동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4-29 14:25:29 | Hit 270

이덕희와 정윤성 선전에서 선전하고있다 [테니스 피플]

<사진 출처 : 테니스 피플> - 중국 선전 챌린저 3회전 진출이덕희와 정윤성이 중국 선전에서 선전하고 있다.이덕희(244위,서울시청)는 12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ATP선전챌린저(총상금 $81,240 +H) 단식 2회전에서 일본의 스기타 유이치(176위)를 6-3 6-4로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다.(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3-15 10:13:36 | Hit 290

권순우·이덕희, 게이오 챌린저 테니스 8강서 맞대결[연합뉴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권순우(221위·당진시청)와 이덕희(254위·현대자동차 후원)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요코하마 게이오 챌린저 대회(총상금 5만4천160 달러) 준준결승에서 격돌한다.이덕희는 2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3회전에서 톱 시드인 이토 다쓰마(138위·일본)를 2-1(6-3 4-6 7-6<9-7>)로 물리쳤다.청각장애 3급인 이덕희는 지난해 9월 대만 가오슝 챌린저 대회 이후 5개월 만에 챌린저급 8강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챌린저 대회는 투어 대회보다 한 등급 아래로 흔히 세계 랭킹 100위에서 300위 사이 선수들이 주로 나온다.이날 이덕희가 꺾은 이토는 2012년 세계 랭킹 60위까지 올랐던 31세 베테랑이다.(생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3-01 08:24:54 | Hit 262

한국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 호주오픈 본선 재도전[스포츠조선]

 <사진 = S&B컴퍼니> 한국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가 호주오픈 본선 도전에 다시 나선다.이덕희는 8일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열리는 메이저대회 2019 호주오픈 남자 단식 예선에 출전한다. 예선 1~3라운드를 모두 승리하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예선 통과자 16명이 본선에 참가하게 된다.  이덕희는 2017년과 지난해 연속으로 예선 최종 라운드에 올랐지만 아쉽게 본선 진출 티켓을 놓친 바 있다. 이덕희는 "지난 2년은 고비를 넘지 못했지만, 올해는 다르다. 후회하지 않도록 준비를 많이 했다. 반드시 본선에 오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9-01-07 16:58:56 | Hit 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