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희, 선전챌린저 8강 진출 [테니스코리아]

  <사진출처=테니스코리아>   이덕희(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135위)가 렌챌린저(총상금 85,000유로) 이후 첫 챌린저 8강에 진출했다.   3월 1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선전챌린저(총상금 7만5천달러+H) 2회전에서 이덕희가 접전 끝에 허버트 헐카즈(폴란드, 393위)를 6-3 2-6 7-6(5)으로 물리쳤다.   이 날 경기에서 이덕희는 2차례 서브 에이스를 기록한데 반해 헐카즈는 195cm에서 나오는 위력적인 서브로 13차례 에이스를 기록했다. 그러나 브레이크 방어율은 이덕희가 71%로 43%를 기록한 헐카즈에 크게 앞섰다. 이덕희는 1세트 초반부터 맹렬히 상대를 압박했다.   상대의 첫 번째 서비스 게임을 브레이크 한 이덕희는 이후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확실히 지켜냈다. 그리고 9번째 게임에서 더블 브레이크 기회를 맞은 이덕희는 재빠른 서브 리턴으로 세트를 따냈다. 2세트는 헐카즈의 서브가 빛났다.   헐카즈의 서브 에이스는 3세트 통틀어 가장 적은 3번을 기록했다. 그러나 강렬한 서브를 바탕으로 파생되는 공격으로 이덕 희를 괴롭혔다.   때문에 이덕희는 2세트를 8게임만에 내주며 3세트를 기약했다.   마지막 세트는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이 벌어졌다.   3번째 게임, 이덕희는 3차례 브레이크를 내줄 위기를 끈질긴 승부 끝에 방어했다. 그리고 이어진 게임에서 2차례 브레이크 기회를 살려 3-1의 리드를 만들었다.   9번째 게임에서 아쉽게 브레이크를 당한 이덕희는 10번째 게임에서 경기를 끝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덕희는 매치포인트 기회를 창출했으나 상대의 강력한 서브에 아쉽게 게임을 내주고 말았다. 결국 경기는 타이브레이크까지 진행됐다.   두 선수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승부를 5-5까지 끌고 갔다. 그러나 이덕희가 안정적인 리턴으로 상대의 실수를 유도했고 이어진 포인트에서 날카로운 서브로 경기를 끝냈다.   쉽지 않은 경기를 승리함으로써 이덕희는 더욱 힘을 낼 수 있게 됐다.   경기가 끝난 후 이덕희는 "앞선 유럽 대회에서 만난 체격 조건이 좋은 선수들과의 경기가 도움이 되었다. 특히 강한 서브에 대비해 리턴 훈련을 많이 했다. 신체 조건이 좋은 선수들을 상대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 경기도 승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는 8강전에서 루카 바니(이탈리아, 139위)와 4강을 놓고 맞붙는다. 한편, 제2차 일본퓨처스(총상금 1만5천달러) 16강전에서는 정홍(현대해상, 622위)과 이재문(부천시청, 890위)이 모두 탈락하며 패배의 쓴 맛을 봤다.   정홍은 15일 열린 경기에서 대회 톱시드인 리제(중국, 251위)를 만나 분전했으나 아쉽게 1-6 7-6(5) 3-6으로 패했다. 이재문은 16일 열린 경기에서 남황 리(베트남, 635위)에게 첫 세트를 따내며 좋은 분위기를 가져갔으나 6-3 6-7(5) 1-6으로 패했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3-16 17:52:15 | Hit 404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 선전챌린저 8강 안착 [스포츠 동아]

  <사진 출처=스포츠동아> 이덕희(19, 세계랭킹 135위, 현대자동차 후원)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중국 선전 챌린저 8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1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2회전에서 후베르 허르카츠(세계랭킹 393위, 폴란드)를 세트스코어 2-1(6-3 2-6 7-6<5>)로 눌렀다.  이덕희는 8강에서 루카 반니(세계랭킹 139위. 이탈리아)와 8강에서 격돌한다.  . . . 기사원문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3-16 17:48:25 | Hit 408

이덕희 중국 선전 챌린저 8강 안착..우승 정조준 [S&B 컴퍼니]

  16일 이덕희가 중국 선전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중국 선전 챌린저 단식 16강 경기에서 폴란드의 허버트 헐카즈를 상대로 백핸드 스트로크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S&B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선전 챌린저 단식 16강전에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후원)가 16일 중국 선전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중국 선전 챌린저(총상금 7만 5천 달러 +H) 단식 16강에서 폴란드의 허버트 헐카즈(20세 ? 393위)를 세트스코어 2-1(6-3, 2-6, 7-6<5>)로 꺾고 8강에 안착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자신의 생애 첫 챌린저 우승 도전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이날 이덕희는 시종일관 날카로운 플레이를 선보였다. 키 196cm의 장신인 허버드 헐카즈를 상대로 밀리지 않으며 신체 조건의 열세를 극복했다.   상대의 강력한 서브를 오히려 날카로운 스트로크로 대응하며 16강전을 기분 좋은 승리로 이끌었다.   이덕희는 상대의 첫번째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며 초반부터 경기를 압도했다. 이후 본인의 서브게임을 착실하게 지켜 나갔다. 특히 이덕희는 1세트 5-3 상황에서 강력한 포핸드 크로스 샷을 성공시키며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했고 첫 번째 세트를 손쉽게 따냈다.   두번째 세트는 다소 아쉬웠다. 상대의 거센 반격에 대등하게 맞섰으나 2-6으로 패하며 2세트를 내주었다.   마지막 세트는 말그대로 접전이었다.   두 선수는 서로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며 경기는 결국 타이브레이크까지 갔다. 타이브레이크 6-5 상황에서 이덕희가 넣은 강한서브를 상대방이 넘기지 못하며 이덕희의 8강 진출이 확정됐다.       경기가 끝난 후 이덕희는 "앞선 유럽 대회에서 체격 조건이 좋은 선수들과 경기를 많이 치룬 것이 오늘 경기에 도움이 되었다. 특히 강한 서브에 대비해 리턴 훈련을 많이 했다. 신체 조건이 좋은 선수들을 상대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 경기도 승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는 이날 승리로 2017시즌 두번째로 챌린저 8강에 진출했다. 이덕희의 목표는 단연 우승이다. 이덕희가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챌린저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덕희는 17일 이탈리아의 루카 반니(31세 ? 139위)와 중국의 바이 얀(27세 ? 616위)간의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와 준결승 진출을 두고 다툴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3-16 14:00:49 | Hit 388

이덕희, 선전챌린저 16강 진출[테니스코리아]

  <사진 출처: 테니스코리아>   이덕희(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135위)의 출발이 좋다. 3월 14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선전챌린저(총상금 7만5천달러+H) 1회전에서 이덕희가 쉽지 않은 상대 이토 타츠마(일본, 176위)를 2시간 27분만에 6-1 5-7 6-4로 물리치며 16강에 진출했다. 이 날 경기에서 이덕희는 날카로운 스트로크를 앞세워 상대의 다리를 바쁘게 만들었다. 7차례 브레이크 위기 중 5차례나 방어하는 집중력도 돋보였다. 1세트는 완벽했다. 번갈아 한 번씩 각자의 서비스 게임을 가져간 후 이덕희는 5게임을 내리 가져가며 6-1로 세트를 마무리했다. 경기를 쉽게 가져가는 듯 했으나 이토의 반격이 시작됐다. 2세트 2번째 게임에서 이토가 2차례 브레이크 포인트 기회를 살리면서 2-0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고 3번째 게임까지 가져가면서 3-0의 리드를 만들었다. 곧바로 이덕희가 정신을 차렸다. 보란 듯이 연속으로 3게임을 가져오면서 3-3 동률을 만들었다. 7번째 게임에서 이덕희는 아쉽게 2차례 브레이크 포인트 기회를 잡지 못했고 11번째 게임까지 각자의 서비스 게임을 가져가는 양상이 흘렀다. 12번째 게임, 이덕희가 더블 브레이크 포인트 위기를 맞으며 5-7로 세트를 내줬다. 접전은 2세트 뿐이었다.이덕희는 3세트, 단 한번의 브레이크를 잡으면서 38분만에 세트를 마무리했다. 3번째 이토의 서비스 게임에서 이덕희는 강력한 스트로크로 상대방의 실수를 유도했다. 결국 다시 한번 포핸드 스트로크로 이토의 실수를 유발시키며 더블 브레이크에 성공했다. 이후 이덕희는 상대에게 브레이크 기회조차 내주지 않으며 6-4로 경기를 끝냈다. 이덕희는 16강에서 우디(중국, 195휘)와 허버트 헐카즈(폴란드, 393위)의 승자와 8강을 놓고 맞대결한다. 한편 같은 날 제2차 일본퓨처스(총상금 1만5천달러) 32강전에서는 정홍(현대해상, 622위)과 이재문(부천시청, 890위)이 승전보를 올렸다. 정홍은 카오 쟈오위(중국, 1128위)에게 7-6(4) 7-6(1)으로 승리하며 대회 16강에서 1번시드인 리제(중국, 251위)와 대결한다. 그리고 이재문은 줌페이 야마사키(일본, 615위)를 6-1 6-3으로 제압하며 16강에서 남황 리(베트남, 635위)와 맞붙는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3-15 14:04:55 | Hit 369

이덕희, 중국 선전 챌린저 단식 16강 진출! [S&B 컴퍼니]

14일 이덕희가 중국 선전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중국 선전 챌린저 단식 1회전 경기에서 일본의 이토 타츠마를 상대로 포핸드 스트로크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S&B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선전 챌린저 단 ? 복식 경기에서 승전보를 전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후원)가 14일 중국 선전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중국 선전 챌린저(총상금 7만 5천 달러 +H) 단식 1회전에서  2시간 30분 가량의 접전 끝에 이토 타츠마(28세 ? 일본 ? 176위)를 세트스코어 2-1(6-1, 7-5, 6-4)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이 날 4번시드를 받고 출전한 이덕희는 개인 최고 랭킹 60위를 기록한 바 있는 강자를 상대로 월등한 경기력을 보였다.   이덕희는 1세트 게임스코어 2-1 상황에서 상대의 더블 폴트로 브레이크 기회를 잡았고, 강한 포핸드 스트로크 공격으로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는데 성공했다. 4-1로 점수를 크게 벌린 이덕희는 다시 한번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며 6-1로 손쉽게 첫세트를 가져왔다.   이어진 두번째 세트에서 이덕희는 매서운 상대의 추격에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당하며 주춤 했지만, 3-1 상황에서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했고 5-5 상황까지 만들었다. 그러나 1시간 15분이 넘는 치열한 접전 끝에 5-7상대에게 아쉽게 세트를 내주었다.   다시한번 심기일전한 이덕희는 마지막 세트 초반 상대의 서브를 브레이크 하며 먼저 앞서 나갔고, 결국 최종 스코어 2-1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덕희는 이토 타츠마와 2015년 9월 대만 가오슝 챌린저 32강에서 처음 맞붙었고 세트 스코어 1-2로 아쉽게 패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날 펼쳐진 두번째 맞대결에서는 이덕희가 승리하며 상대 전적 동률을 이뤘다. 경기가 끝난 후 이덕희는 "비가 와서 경기가 많이 미뤄져 조금 힘들었지만 빨리 경기에 집중 하려고 노력했다"며 "긴 기다림 끝의 승리라 더 기분이 좋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 경기도 잘 준비해 꼭 이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날 승리로 이덕희는 개인 생애 첫 챌린저 대회 우승 목표를 향한 강한 첫발을 내딛었다.   이덕희는 이어진 복식 1회전 경기에서도 대만의 이추환(29세 ? 489)과 짝을 이뤄 중국의 우디(25세 ? 195위)-장지젠(20세 ? 845위)조에게 세트 스코어 2-1(6-7<4>, 6-3, 11-9)로 승리 했다.  한편 이덕희는 16일 허버트 후르카츠(20세 ? 폴란드 ? 393위)와 우디(25세 ? 중국 ? 195위) 경기의 승자와 16강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복식 8강 경기는 같은날 지반 네던체지얀(28세 ? 인도 ? 1212위) - 유키 밤브리(24세 ? 인도 ? 341위)조와 디노 마르칸(26세 ? 크로아티아 ? 복식 랭킹 107위)- 트리스탄-사무엘 와이즈본(25세 ? 오스트리아 ? 복식 랭킹 84위)조의 경기의 승자와 치를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3-14 18:26:49 | Hit 390

이덕희 주하이 챌린저 단식 1회전 아쉬운 패배 [S&B 컴퍼니]

6일 이덕희가 중국 주하이 헹친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중국 주하이 챌린저 단식 1회전 경기에서 이탈리아의 스테파노 나폴리타노를 상대로 백핸드 발리를 넣고 있다 <사진 출처: S&B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주하이 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후원)가 6일 중국 주하이 헹친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중국 주하이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H) 단식 1회전에서 스테파노 나폴리타노(21세 ? 175위)를 세트스코어 0-2(4-6, 6-7<5>)로 석패했다. 이 날 3번 시드를 받고 출전한 이덕희의 상대는 196cm의 장신이자 지난해 11월 이탈리아 오르티세이 챌린저 우승한 바 있는 강자이다.  첫 세트 초반 이덕희는 스테파노 나폴리타노의 7개의 에이스 득점에도 불구하고 대등한 기량을 선보이며 팽팽한 접전을 이어 갔지만 최종 세트 스코어 0-2로 아쉽게 패했다.   한편 이덕희는 7일 일리아 이바시카(23세 ? 벨라루스 ? 178위) 와 짝을 이뤄 루카 바니(31세 ? 이탈리아 ? 139위)와 토마스 파비아노(27세 이탈리아 161위)조를 상대로 복식 1회전 경기에 나선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3-06 19:11:23 | Hit 393

장애 딛고 월드 클래스, 테니스 선수 이덕희를 만나다 [중앙일보 TONG]

<사진 출처: '중앙일보 TONG'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국내 대표 종합 일간지 중앙일보의 고교생 대상 청소년 웹진 서비스 중앙일보 TONG에서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후원)인터뷰 영상을 게재 했다.지난달 데이비스컵 당시 이덕희 활약에 감명받은 ‘중앙일보 TONG’의 기자가 S&B 컴퍼니에 이덕희와 인터뷰를 요청하여 성사 됐다.   지난달 23일 중앙일보 TONG 기자 및 촬영기자가 서울에서 이덕희의 훈련장인 제천에 직접 방문하여 2시간 가량 진행 했다.   "지난해 말, 한국의 십대 청소년이 미국의 유력지 뉴욕타임스의 기획 기사(클릭 시 이동)에 등장했다. 청각장애를 가지고도 세계 수준의 선수들과 경쟁하는 테니스 선수의 이야기였다"며 시작 되는 기사는 뒤이어 이덕희의 랭킹, 지난달 우즈베키스탄과의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1그룹 예선 1회전 경기 결과, 훈련 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를 실었다.   <사진 출처: '중앙일보 TONG'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이덕희에 대한 기사와 함께 게재 된 인터뷰 영상에는 이덕희의 훈련 모습 뿐 아니라 테니스 입문 계기, 청각 장애를 가진 선수로서 불편한 점, 대중들의 관심에 대한 의견, 라켓을 내려놓은 이덕희의 일상생활 등 '테니스 선수로서의 이덕희’와 함께 ‘평범한 10대 이덕희’의 모습에 대한 인터뷰 장면이 담겨 있다....기사원문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3-02 21:46:23 | Hit 395

[2월20일 세계랭킹]이덕희, 세계 135위로 개인 최고랭킹 수립[테니스코리아]

  <사진 출처: 테니스코리아>   이덕희(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가 자신의 최고 세계랭킹을 수립했다. 2월 20일 세계남자테니스협회(이하 ATP)와 세계여자테니스협회(이하 WTA)가 세계 랭킹을 발표했다.   이덕희는 저번주보다 1계단 상승한 135위를 기록하며 자신의 최고랭킹을 경신했다.반면 델라이비치오픈에서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한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은 지난주보다 1계단 내려간 83위에 위치했다.   국내 여자 선수를 살펴보면 장수정(사랑모아병원 후원)이 147위, 한나래(인천시청)는 206위를 기록했다. 남자 세계 1위는 여전히 앤디 머레이(영국)가 차지했다. 톱10에서는 작은 변화가 있었다. 소피아오픈과 ABN AMRO월드테니스에서 2연속 결승에 진출하며 좋은 모습을 보인 다비드 고핀(벨기에)은 10위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며 생애 첫 톱10진입을 달성했다. 반면 가엘 몽피스(프랑스)는 10위에서 12위로 2계단 하락했다. 여자 세계 1위는 3주 연속 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안젤리크 케르버(독일, 2위)와 가르비네 무구루자(스페인, 7위)는 카타르토탈오픈에서 나란히 16강 탈락의 아픔을 겪었다. 그러나 세계 톱10까지의 순위는 지난주와 변함이 없었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2-23 11:30:44 | Hit 388

아쉬운 패배, 이덕희 프랑스 세르부르옥트빌 챌린저 8강 진출 무산[S&B컴퍼니]

이덕희가 프랑스 세르부르옥트빌 챌린저 16강에서 아쉽게 패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현지시각 15일, 한국 시각 16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셰르부르옥트빌 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프랑스 셰르부르옥트빌 챌린저(총상금 4만 3천 유로+H) 단식 16강에서 마티아스 보르구(23세?프랑스?185위)에게 세트스코어 0-2(4-6, 4-6)로 패했다.   첫 세트에서 이덕희는 무려 네 차례나 브레이크 찬스를 맞았다. 하지만 번번이 상대 서브 에이스에 막혀 결국 살리지 못했다. 오히려 2-2 상황에서 상대에게 브레이크를 당해 리드를 뺐겼고 결국 4-6으로 첫세트를 내줬다.   두 번째 세트도 비슷한 양상이었다. 이덕희는 분위기 반전을 노리며 끈질기게 추격을 펼쳤으나 4-6으로 세트를 내줘 결국 세트스코어 0-2로 졌다.   경기가 끝난 후 이덕희는 "최선을 다했지만 졌다. 아쉽다" 며 "다음 대회에서는 오늘 부족한 부분을 보강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덕희는 20일부터 시작하는 이탈리아 베르가모 챌린저(총상금 6만 4천 유로+H)에 출전할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2-16 05:50:36 | Hit 374

이덕희, 프랑스 챌린저 2회전 진출[대한테니스협회]

이덕희(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136위)가 프랑스 세르부르옥트빌 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프랑스 세르부르옥트빌 챌린저(총상금 4만 3천 유로+H)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사진 출처: 대한테니스협회>   14일(현지시각) 이덕희는 대회 1회전에서 시도렌코 알렉산드레(프랑스 269위)를 세트스코어 2-0(6-1, 6-4)으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이덕희는 첫 세트 게임스코어 2-1 상황에서 맞은 4번째 게임에서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3-1로 먼저 앞서며 기선을 제압해 손쉽게 6-1로 세트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세트 게임스코어 4-4에서 이덕희는 0-40까지 뒤졌지만 끈질기게 따라붙어 듀스를 만들고 스피드와 집중력으로 상대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고 서브게임을 지켜 6-4로 승리했다. 경기가 끝난 후 이덕희는 "오늘 컨디션이 좋았다. 상대 플레이보다는 내가 연습한 것을 생각하며 플레이했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 경기도 잘 준비해 꼭 이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는 오는 16일 마티아스 보르구(프랑스 185위)와 16강 경기를 펼친다. 한편 이덕희는 이번 투어를 포함해 유럽에서 개최되는 투어에 출전 시에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 베이스캠프를 차려 지역 거점을 마련함과 동시에 높은 수준의 트레이닝을 함께 받을 수 있어 기량 향상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유럽 최고의 테니스 아카데미 중 하나인 무라토글루 아카데미는 WTA랭킹 1위 세레나 윌리엄스의 전담 코치인 패트릭 무라토글루(프랑스)가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2-15 09:47:52 | Hit 364

이덕희 프랑스 세르부르옥트빌 챌린저 16강 진출![S&B컴퍼니]

  이덕희가 14일 프랑스 세르부르옥트빌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세르부르옥트빌 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프랑스의 시도렌코 알렉산드레를 상대로 발리 공격을 하고있다 <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프랑스 세르부르옥트빌 챌린저에서 승전보를 전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현지시각 14일, 한국 시각 15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세르부르옥트빌 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프랑스 세르부르옥트빌 챌린저(총상금 4만 3천 유로+H) 단식 1회전에서 시도렌코 알렉산드레(28세?프랑스?269위)를 세트스코어 2-0(6-1, 6-4)으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이 날 경기에서 이덕희는 쾌조의 컨디션으로 월등한 경기력을 보였다.   첫 세트 게임스코어 2-1 상황에서 맞은 4번째 게임에서 이덕희는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3-1로 먼저 앞서 나갔다. 이후 본인의 서브게임을 지켜 4-1로 스코어를 벌린 이덕희는 한 차례 더 브레이크에 성공한 뒤 마지막 서브게임을 지켜 결국 6-1로 세트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세트는 상대의 추격이 거셌다.   이덕희와 상대는 서로 본인의 서브게임을 지키며 4-4까지 팽팽하게 진행됐다.   상대 서브로 진행된 9번째 게임에서 이덕희는 0-40까지 뒤졌지만 끈질기게 따라붙어 듀스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듀스 상황에서 상대는 좌우 깊숙한 스트로크와 발리로 이덕희를 괴롭혔다. 하지만 이덕희는 특유의 스피드와 집중력으로 맞섰고 결국 브레이크를 해내 5-4로 앞서나갔다. 마지막 본인의 서브게임을 지켜낸 이덕희는 세트스코어 2-0으로 게임을 마무리했다.   경기가 끝난 후 이덕희는 "오늘 컨디션이 좋았다. 상대 플레이보다는 내가 연습한 것을 생각하며 플레이했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 경기도 잘 준비해 꼭 이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날 승리로 이덕희는 올시즌 유럽투어 세 번째 대회를 기분좋게 시작하게 됐다. 이덕희는 지난 1월 말 유럽 첫 출전 무대인 프랑스 렌 챌린저에서 8강을 기록했다. 테니스 강자들이 즐비한 유럽 대회에서 기록한 8강 진출이어서 준수한 시작이라 할 만했다.   이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한국 김천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데이비스컵 경기에서도 상대 에이스 데니스 이스토민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 하지만 지난 12일 끝난 헝가리 부다페스트 챌린저에서는 1회전 탈락의 아픔도 겪었다. 유럽과 한국을 오가는 장거리 이동에 따른 체력 소진과 시차에 적응할 시간이 부족했다.   하지만 이 날 경기는 달랐다. 에러율을 크게 줄였고 깊숙한 코스의 스트로크도 위력적이었다.  사실 이덕희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기 전인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 간 프랑스 니스에 위치한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 머물며 최첨단 선진 트레이닝을 경험했다.   지난 1월, 호주 오픈 기간 중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아카데미에서 첫 트레이닝을 소화한 것이다.     유럽 최고의 테니스 아카데미 중 하나인 무라토글루 아카데미는 '여자랭킹 1위' 세레나 윌리엄스의 전담 코치인 패트릭 무라토글루(46세 ? 프랑스)가 수장으로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덕희는 이번 투어를 포함해 유럽에서 개최되는 투어에 출전시에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 베이스캠프를 차려 지역 거점을 마련함과 동시에 높은 수준의 트레이닝을 함께 받을 수 있어 기량 향상에 탄력을 받게 될 예정이다. 한편 이덕희는 오는 16일 마티아스 보르구(23세?프랑스?185위)와 16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2-15 01:34:51 | Hit 382

한국 No.2 이덕희, 프랑스 챌린저 출전[헤럴드경제]

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ATP)가 주목하는 차세대 스타 이덕희(18 세계랭킹 136위)가 올 시즌 4번째 챌린저에 출격한다.     <사진 출처 : 헤럴드경제> 프랑스 셰르부르챌린저(총상금 4만3,000유로, 한화 약 5,200만 원)에 나서는 이덕희는 본선 드로에 5번 시드를 받고 이름을 올렸다. 이덕희는 1회전에서 와일드카드를 받은 세계랭킹 269위 알렉산드르 시도렌코(28 프랑스)를 상대한다. 14일 밤 11시(한국시간) 센터코트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시도렌코는 2009년 5월 기록한 145위가 단식 최고랭킹이고, 챌린저 통산 72승 100패를 기록 중이다(우승 1회). 챌린저보다 낮은 등급 대회인 퓨처스에서는 통산 160승 105패에 4개의 우승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이덕희는 챌린저에서 아직 우승은 없지만 통산 40승 43패, 퓨처스에서는 104승 35패에 10개의 우승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이달 첫 주 우즈베키스탄과 데이비스컵 일정을 치른 뒤 지난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헝가리안챌린저 1회전에 출전했으나 동갑내기 캐스퍼 루드(노르웨이)에게 세트스코어 0-2(5-7 2-6)로 패했다. 올 시즌 출전한 3차례 챌린저에서 두 번의 1회전 탈락과 한 차례 8강 진출(렌 챌린저)을 기록한 이덕희는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다음 주 발표될 세계랭킹에서 순위 상승을 바라볼 수 있다. 현재 기록하고 있는 136위가 그의 단식 최고랭킹이다. 한편 대회 톱 시드는 제레미 샤르디(프랑스 68위)가 받았고, 일리야 마첸코(우크라이나 90위), 줄리앙 베네투(프랑스 128위), 노버트 곰보스(슬로바키아 134위)가 2~4번 시드를 챙겼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2-15 01:23:13 | Hit 386

이덕희,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첫 걸음[테니스코리아]

  이덕희가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136위)가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본격적인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덕희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 간 프랑스 니스에 위치한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첫 훈련을 소화했다.   이덕희는 지난 1월 11일 호주 멜버른에서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는 여자 세계랭킹 1위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의 전담 코치인 패트릭 무라토글루(프랑스)가 운영하는 곳으로 25명의 코치와 7명의 피지컬 트레이너가 포진하고 있다. 또 약 120,000㎡(약 36,200평)의 부지면적에 클레이코트 17면과 하드코트 17면, 총 34면의 코트를 보유하고 있다. 그 중 8면은 실내코트다. 아울러 영상 분석 시스템, 메디컬 센터, 호텔, 학교, 각종 체육시설 등을 구축하여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최첨단 영상 분석 시스템은 선수의 훈련 및 경기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각종 데이터를 3D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부상 방지 및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덕희는 유럽 전역에서 개최되는 투어에 출전 시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 베이스캠프를 차릴 예정이다. 대회 준비 기간에는 무라토글루 코치에게 직접 지도를 받는다. 이덕희가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전문 피지컬 트레이너에게 훈련을 받고 있다.   이덕희는 "코치들에게 배울 점이 많다. 최첨단 시설에서 훈련을 받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다"며 "라 망슈챌린저에서 꼭 우승 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오는 14일 프랑스 셰르부르옥트빌에서 열리는 라 망슈챌린저(총상금 4만3천유로) 단식 1회전에서 시도렌코 알렉산드레(프랑스, 269위)와 맞붙을 예정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2-15 01:21:10 | Hit 418

이덕희,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첫 걸음[S&B컴퍼니]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가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본격적인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지난 9일에서 12일까지 나흘 간 프랑스 니스에 위치한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 머물며 최첨단 선진 트레이닝을 경험했다.     이덕희가 11일 프랑스 니스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S&B컴퍼니>   지난 1월, 2017 호주 오픈이 열린 호주 멜버른에서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아카데미에서 첫 트레이닝을 소화한 것이다.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는 그야말로 유럽 최고의 테니스 아카데미이다. '여자랭킹 1위' 세레나 윌리엄스의 전담 코치인 패트릭 무라토글루(46세 ? 프랑스)가 수장으로 아카데미를 이끌고 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인 프랑스 리비에라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25명의 코치와 7명의 피지컬 트레이너가 포진하고 있다.   아카데미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도 최고 수준이다. 약 120,000㎡(약 36,200평)에 달하는 부지면적에 클레이 코트 17면과 하드코트 17면, 총 34면의 코트를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그 중 8면은 실내코트이다.   아울러 영상 분석 시스템, 메디컬 센터, 숙소, 호텔, 학교, 각종 체육시설 등을 구축하여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다.   특히 최첨단 영상 분석 시스템은 선수에게 큰 힘이 된다. 선수의 훈련 및 경기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각종 데이터를 3D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부상 방지 및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무라토글루 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덕희는 앞으로 유럽 전역에서 개최되는 투어에 출전할 때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 베이스캠프를 차릴 예정이다.     이덕희가 11일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전문 피지컬 트레이너에게 훈련을 받고 있다. <사진 = S&B컴퍼니>   또한 대회 준비 기간에는 패트릭 무라토글루 코치의 트레이닝을 직접 받는다.   무라토글루 아카데미를 체험한 이덕희는 "코치들에게 배울 점이 많다. 그리고 최첨단 시설에서 훈련을 받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다"며 "프랑스 셰르부르옥트빌 챌린저에서 꼭 우승 하고싶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오는 14일 프랑스 셰르부르옥트빌 챌린저(총 상금 4만 3천 유로 + H)에서 시도렌코 알렉산드레(28세?프랑스?269위)와 단식 1회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유럽 최고의 테니스 아카데미 무라토글루 아카데미로부터 지원사격을 받은 이덕희가 셰르부르옥트빌 챌린저에서 생애 첫 챌린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2-13 19:10:12 | Hit 397

이덕희, 헝가리 부다페스트 챌린저 1회전 아쉬운 패배[S&B컴퍼니]

  이덕희가 8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BOK 스포츠 이벤트 홀에서 열리는 부다페스트 챌린저 1회전에서 경기 시작 전 카스페르 루드와   서브권을 정하고 있다<사진=S&B 컴퍼니>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가 헝가리 부다페스트 챌린저 1회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8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BOK 스포츠 이벤트 홀에서 열리는 부다페스트 챌린저(총상금 6만 4천 유로) 단식 1회전에서 카스페르 루드(18세 ? 노르웨이 ? 216위)를 세트스코어 0-2(5-7, 2-6)로 아쉽게 패했다. 이날 이덕희의 상대는 2016년 9월 스페인 세비야 챌린저에서 우승한 바 있는 강자이다.     첫번째 세트 2-2 상황에서 이덕희는 상대의 서브게임을 먼저 브레이크 하며 경기를 리드 했으나 뒤이어 상대에게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하며 역전 당했고, 강한 스트록으로 맹추격 했으나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최종 세트스코어 0-2로 아쉽게 패했다.   이덕희는 지난달 30일 ATP 랭킹 139위에 올라 개인 최고 랭킹을 달성한지 7일만인 지난 6일 ATP가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종전보다 3계단을 더 올라선 136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개인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 한편 이덕희는 프랑스에 위치한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로 이동하여 13일부터 열리는 프랑스 셰르부르 챌린저(총상금 4만 3천유로 +H) 대비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2-09 09:23:29 | Hit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