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의 사나이' 韓 테니스 첫 데플림픽 출전 이덕희 "나는 그냥 평범한 선수…경쟁하면서 즐겁게 하고 싶다" [스포츠조선]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나는 그냥 평범한 선수다. 경쟁하면서 즐겁게 하고 싶다." 대한민국 테니스 '기록의 사나이' 이덕희(27·세종시청)가 또 한 번 새 역사에 도전한다. 이덕희는 오는 1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5년 도쿄 데플림픽(Tokyo 2025 Deaflympics)에 출전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 12개 종목에 173명이 참가한다. 이덕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새 역사를 작성했다. 그는 2023년 그리스 헤르소니소스에서 열린 세계농아인선수권대회 남자 단식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플림픽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덕희는 한국 테니스 선수로는 처음으로 데플림픽 무대를 밟는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25-08-19 15:27:43 | Hit 406

이덕희, 3년 6개월 만에 퓨처스 테니스 단식 우승 [연합뉴스]

이덕희 [S&B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덕희(921위·세종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퓨처스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단식에서 우승했다.이덕희는 3일 중국 장시성 우닝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기쿠치 유타(798위·일본)를 2-0(6-3 6-3)으로 물리쳤다.이덕희가 퓨처스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2022년 2월 이집트 대회 이후 이번이 3년 6개월 만이다.(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25-08-04 13:16:39 | Hit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