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희, US오픈 예선 2회전 안착...권순우는 1회전 탈락 [테니스코리아]

<사진출처: 테니스코리아>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163위)가 US오픈 예선 1회전을 승리로 장식했다.8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예선 1회전에서 이덕희가 25번시드 제랄드 멜처(오스트리아, 134위)를 1시간 26분 만에 6-4 6-3으로 물리쳤다.이날 경기에서 이덕희는 2차례 서브 에이스와 4차례 더블 폴트를 비롯해 66%의 첫 서브 성공률과 70%의 첫 서브 득점률을 기록했다. 브레이크 기회는 11차례 만들어 2차례 성공시켰다.반면, 상대는 3차례 서브 에이스와 5차례 더블 폴트를 기록했고 58%의 저조한 첫 서브 성공률로 경기를 내줬다. 브레이크 기회는 2차례 만들어 단 한 번도 성공시키지 못했다.첫 세트는 이덕희의 집중력이 돋보였다.첫 번째 게임, 이덕희는 자신의 서비스 게임에서 위기를 맞았다. 2차례 브레이크 포인트를 비롯해듀스 상황만 8차례 나왔다.간신히 위기를 넘긴 이덕희는 이후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보다 쉽게 풀어나갔다. 그리고 이어진10번째 게임 5-4 상황에서 이덕희는 첫 브레이크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세트를 끝냈다.두 번째 세트는 이덕희의 파상공세가 이어졌다.두 번째 게임부터 7차례 브레이크 기회를 만들며 상대를 압박한 이덕희는 4번째 게임에서 브레이크에 성공, 3-1의 리드를 가져왔다.5번째 게임, 자신의 서비스 게임에서 러브 게임으로 가볍게 4-1로 달아난 이덕희는 9번째 게임에서 4차례 매치포인트 끝에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이덕희는 예선 2회전에서 일야 마르첸코(우크라이나, 162위)를 3-6 6-3 6-4로 꺾은 요리스 드 루어(벨기에, 199위)와 맞붙는다.드 루어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 1월 온카파링가강챌린저와 8월 밴쿠버챌린저에서 기록한 4강이다. 지난해 US오픈 예선에서는 2회전 진출에 그쳤다.두 선수의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덕희와 드 루어의 예선 2회전은 한국시간으로 8월 25일 새벽 12시에 첫 경기가 시작되는 9번코트의 5번째 경기로 열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8-24 10:46:36 | Hit 480

이덕희, US오픈 예선 2회전 진출 [OSEN]

<사진출처: OSEN> 이덕희(19, 현대자동차-서울시청)는 24일(한국시간) 새벽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국제테니스 센터서 열린 2017 US오픈(총 상금 5040만 달러) 단식 예선 1회전서 제랄드 멜저(27, 오스트리아, 134위)를 세트스코어 2-0(6-4, 6-3)으로 완파하며 2회전에 진출했다.  (중략) 이덕희는 25일 새벽 일리아 마르켄코(29, 우크라이나, 162위)와 조리스 드 루레(24, 벨기에, 199위) 경기의 승자와 예선 최종라운드 진출을 두고 다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8-24 10:18:40 | Hit 448

세계가 주목하는 선수 이덕희, "이번엔 본선 간다" [테니스피플]

 <사진출처: 테니스피플> 세계가 주목하는 테니스 선수 이덕희가 US오픈 본선 진출을 향한 거침없는 첫 발을 내디뎠다.이덕희(19세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는  24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국제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17 US오픈(총 상금 5040만 달러) 단식 예선 1회전에서 제랄드 멜저(27세 • 오스트리아 • 134위)를  2-0(6-4, 6-3)으로 완파하며 2회전에 진출했다.이날 이덕희의 상대 제랄드 멜저는 이번 대회 예선 25번 시드를 받고 출전했다. 챌린저 대회에서 무려 5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지난해 11월 개인 최고 랭킹 68위를 기록한 바 있는 강자다. 체격조건도 188cm에 80kg으로 이덕희(175cm, 70kg)에 비해 뛰어난데다 왼손잡이라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다.사실 이덕희는 왼손잡이 선수와의 맞대결에서 승률이 좋지 않은 편이라 이 날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었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오히려 상대를 압도한 건 이덕희였고 승리의 기쁨도 이덕희가 가져갔다.첫세트에서 이덕희는 상대에게 두차례 브레이크 기회를 내주기도 했지만 침착하게 본인의 서브게임을 지키는데 성공했다. 오히려 5-4상황에서 이덕희는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는데 성공해 첫 번째 세트를 선취하며 리드를 잡았다.기세를 이어 이덕희는 두 번째 세트 게임스코어 2-1 상황에서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는데 성공해 3-1로 점수차를 벌렸다.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강력한 포핸드 스트로크를 앞세워 상대를 더욱 강하게 몰아붙였다. 결국 이덕희는 두 번째 세트마저 따내 세트스코어 2-0으로 2회전 진출을 확정 짓는 기쁨을 맛봤다. 이날 승리로 이덕희는 US오픈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됐다. 아직 본선 진출까지는 두 번의 승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덕희가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고 첫 경기 승리로 얻은 자신감이 본선 진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이덕희의 US오픈 출전은 이번이 네 번째다. 2013년 주니어 부문 첫 출전을 시작으로 이듬해인 2014년에는 8강에 오르기도 했다. US 오픈 성인대회는 지난 해부터 출전하기 시작해 올해가 이덕희의 두 번째 US 오픈 성인 대회 출전이다. 특히 지난 해 US오픈 성인 무대 출전자 중 최연소 선수로 출전해 국내,외 언론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당시 이덕희는 예선 1회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성인 그랜드슬램 첫 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덕희는 "승리해서 기쁘다. 경기 시작 전엔 긴장했지만 내 경기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며 "첫 단추를 잘 꿰었으니 남은 경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는 25일 새벽 일리아 마르켄코(29세, 우크라이나, 162위)와 조리스 드 루레(24세 • 벨기에 • 199위) 경기의 승자와 예선 결승 진출을 두고 다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8-24 09:55:16 | Hit 498

이덕희, US오픈 예선 2회전 진출! '쾌조의 출발' [S&B 컴퍼니]

 이덕희가 한국 시간 24일(현지 시간 23일)  US오픈 단식 예선 1회전 경기에서 서브를 넣고 있다 <사진=S&B 컴퍼니>  이덕희가 US오픈 본선 진출을 향한 거침없는 첫 발을 내디뎠다.  이덕희(19세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는 한국 시간 24일 새벽(현지 시간 23일, 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국제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17 US오픈(총 상금 5040만 달러) 단식 예선 1회전에서 제랄드 멜저(27세 • 오스트리아 • 134위)를 최종 세트스코어 2-0(6-4, 6-3)으로 완파하며 2회전에 진출했다.  이 날 이덕희의 상대 제랄드 멜저는 이번 대회 예선 25번 시드를 받고 출전했다. 챌린저 대회에서 무려 5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지난해 11월 개인 최고 랭킹 68위를 기록한 바 있는 강자다. 체격조건도 188cm에 80kg으로 이덕희(175cm, 70kg)에 비해 뛰어난데다 왼손잡이라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다. 사실 이덕희는 왼손잡이 선수와의 맞대결에서 승률이 좋지 않은 편이라 이 날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었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오히려 상대를 압도한 건 이덕희였고 승리의 기쁨도 이덕희가 가져갔다.  첫 번째 세트에서 이덕희는 상대에게 두차례 브레이크 기회를 내주기도 했지만 침착하게 본인의 서브게임을 지키는데 성공했다. 오히려 5-4상황에서 이덕희는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는데 성공해 첫 번째 세트를 선취하며 리드를 잡았다. 기세를 이어 이덕희는 두 번째 세트 게임스코어 2-1 상황에서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는데 성공해 3-1로 점수차를 벌렸다.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강력한 포핸드 스트로크를 앞세워 상대를 더욱 강하게 몰아붙였다. 결국 이덕희는 두 번째 세트마저 따내 세트스코어 2-0으로 2회전 진출을 확정 짓는 기쁨을 맛봤다.     이 날 승리로 이덕희는 US 오픈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됐다. 아직 본선 진출까지는 두 번의 승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덕희가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고 첫 경기 승리로 얻은 자신감이 본선 진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이덕희의 US오픈 출전은 이번이 네 번째다. 2013년 주니어 부문 첫 출전을 시작으로 이듬해인 2014년에는 8강에 오르기도 했다. US 오픈 성인대회는 지난 해부터 출전하기 시작해 올해가 이덕희의 두 번째 US 오픈 성인 대회 출전이다. 특히 지난 해 US오픈 성인 무대 출전자 중 최연소 선수로 출전해 국내,외 언론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당시 이덕희는 예선 1회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성인 그랜드슬램 첫 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덕희는 "승리해서 기쁘다. 경기 시작 전엔 긴장했지만 내 경기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며 "첫 단추를 잘 꿰었으니 남은 경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는 25일 새벽 일리아 마르켄코(29세, 우크라이나, 162위)와 조리스 드 루레(24세 • 벨기에 • 199위) 경기의 승자와 예선 최종라운드 진출을 두고 다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8-24 09:19:46 | Hit 527

올해 마지막 그랜드슬램 US오픈 예선 대진 확정, 한국 4人 출격 [헤럴드경제]

<사진출처: 헤럴드경제> 올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인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040만 달러, 한화 약 574억 원)의 예선 대진표가 발표됐다. 이번 대회는 22일(이하 현지시간) 예선을 시작으로 9월 10일(일) 결승전까지 약 3주 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국제테니스센터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 중에는 남자부 이덕희(19 서울시청-현대자동차 세계랭킹163위), 권순우(19 건국대 204위)와 여자부 장수정(22 대구사랑모아 통증의학과 142위), 한나래(25 인천시청 239위) 등 4명이 예선에 출전한다. 정현(21 한국체대-삼성증권 후원 49위)은 본선으로 직행한다. 이덕희는 예선 25번 시드 제럴드 멜처(27 오스트리아 134위)와 1회전 경기를 치른다. 멜처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최고 랭킹 68위를 기록했으며 투어 통산 14승 28패를 기록했다. 188cm의 신장에 왼손잡이 유형이라 까다로운 상대다. 지난해 이 대회 예선 1회전에서 승리를 거둔 이덕희는 11일부터 15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챌린저에 출전해 시차 적응을 거쳤다. 2014년 US오픈 주니어 대회에서 8강에 진출한 좋은 기억도 있다. 성인 그랜드슬램 본선 첫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그는 “열흘 정도 캐나다와 미국에 있으면서 적응 훈련을 했다. 컨디션이 좋다"며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8-23 17:38:32 | Hit 432

권순우와 이덕희, 내일 새벽 US오픈 예선 출격 [테니스코리아]

<사진출처: 테니스코리아>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163위)와 권순우(건국대, 204위)가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US오픈 예선에 출전한다.  (중략) 올해 호주오픈 예선 결승에서 아쉽게 패했던 이덕희는 US오픈에서 생애 첫 본선 진출을 노린다.이덕희의 그랜드슬램 예선 출전은 이번이 7번째다. 지난해 첫 출전한 US오픈 예선에서는 2회전에서 스티브 다르시스(벨기에, 65위)에게 4-6 6-7(3)로 패했다.지난 6월 열린 윔블던 예선에서는 엘리아스 이머(스웨덴, 211위)에게 패해 2회전 진출에 실패했다.이후 출전한 프레지던츠컵챌린저, 지난챌린저에서는 8강에 오르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이덕희는 이번 US오픈 예선 1회전에서 25번시드 제랄드 멜처(오스트리아, 134위)와 만난다.멜처는 지난해 11월 개인 최고랭킹인 세계 68위를 기록한 선수로 올해 코르니나챌린저 준우승과 ATP투어 250시리즈 아르헨티나오픈과 제네랄리오픈에서 8강에 올랐다.지금까지 13차례 그랜드슬램 예선에 출전해 지난해 프랑스오픈 본선 1회전에 진출한 바 있다. 올해 윔블던에서는 예선 결승에서 루벤 베멜만스(벨기에, 95위)에게 져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두 선수의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덕희와 멜처의 US오픈 예선 1회전은 한국시간으로 8월 24일 새벽 12시에 첫 경기가 시작되는 7번코트의 5번째 경기로 열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8-23 17:33:20 | Hit 498

이덕희 US오픈 예선 출전 ‘생애 첫 메이저 본선 도전’ [S&B 컴퍼니]

이덕희가 21일 US오픈이 개최 되는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국제 테니스 센터의 센터 코트인 아서 애시 스타디움의 입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S&B 컴퍼니>  이덕희가 올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인 US오픈 예선에 출전해 생애 첫 그랜드슬램 대회 본선 진출을 노린다. 이덕희(19세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는 22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국제테니스센터에서 열리는 2017 US오픈(총 상금 5040만 달러)에 출전한다. 올해 US오픈은 22일 예선을 시작으로 약 3주간 열린다. 본선은 28일 시작한다. US오픈은 1881년 8월 창설된 세계적 권위의 테니스 대회로 전 세계 톱랭커가 총 출전하는 빅 이벤트다. USTA(미국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1월 호주오픈, 6월 프랑스오픈, 7월 윔블던과 함께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에 속한다.  US오픈은 윔블던보다 4년 늦게 시작됐지만 1ㆍ2차 세계대전 기간 대회를 열지 않은 윔블던보다 개최 횟수는 앞선다. 남녀 상금을 같은 액수로 정한 최초의 대회이자, 그랜드슬램 대회 중 총 상금 규모가 가장 큰 대회다. 올해 총 상금은 지난해 대비 9% 늘어난 5040만 달러(약 574억 원)다. 이덕희의 US오픈 출전은 이번이 네 번째다. 2013년 주니어 부문 첫 출전을 시작으로 이듬해인 2014년 주니어 대회에서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해는 US오픈 성인 무대 출전자 중 최연소 선수로서 국내외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당시 예선 1회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성인 그랜드슬램 첫 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US오픈 출전으로 이덕희는 올 시즌 4개의 그랜드슬램 대회에 모두 출전하게 됐다. 지난 1월 호주오픈에서는 예선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했고, 5월 프랑스오픈과 6월 윔블던에서는 예선 1회전에서 져 경험을 쌓는 데 만족했다.  이덕희는 이번 대회를 대비해 11일부터 15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챌린저에 출전해 시차 적응기를 거쳤다. 또한 지난 19일까지 뉴욕 인근 한인 교포의 가정집에 머물며 안정적으로 대회를 준비했다. 하드코트 대회에 자신감을 보여온 이덕희가 '생애 첫 그랜드슬램 본선 진출'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덕희는 "열흘 정도 캐나다와 미국에 있으면서 적응 훈련을 했다. 컨디션이 좋다"며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덕희는 22일(한국 시간 23일 새벽)예선 1회전 경기를 치른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8-21 18:39:19 | Hit 556

이덕희, 캐나다 밴쿠버 챌린저 아쉽게 종료 [S&B 컴퍼니]

 이덕희가 16일(현지시각 15일) 캐나다 밴쿠버 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서브를 넣고있다 <사진=S&B 컴퍼니> 이덕희가 테니스 센드그렌에 아쉽게 패했지만 강호를 상대로 잘싸웠다.   이덕희(19세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는 16일 새벽 (현지시각 15일, 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 홀리번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캐나다 밴쿠버 챌린저(총상금 10만 달러)단식 1회전(32강전)에서 테니스 센드그렌(26세 • 미국 • 105위)에 최종 세트스코어 0-2(5-7, 6-7<5)로 아쉽게 패했다.  이 날 이덕희의 상대 테니스 센드그렌은 188cm, 87kg의 건장한 체력의 소유자이다. 올 시즌 2개의 챌린저 대회(2월 미국 에리조나 주 템피 챌린저, 5월 미국 조지아 주 서배너 챌린저)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상승세인 선수다. 경기 초반 이덕희는 상대의 적극적인 공격에 밀려 1-4 상황까지 끌려갔다. 6번째 게임을 가져온 이덕희는 여세를 몰아 4-4동률을 이루는데 성공 했으나 뒤집지 못하고 5-7로 첫 번째 세트를 상대에게 내줬다. 이어진 두번째 세트는 타이브레이크 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최종 세트스코어 0-2로 아쉽게 패했다.  이번 대회에는 1번 시드를 받은 두디 셀라(32세 • 이스라엘 • 70위)를 비롯해 US 오픈 본, 예선 출전을 앞둔 전세계 강호들이 대거 출전 했다. US오픈에 출전하기 전 비교적 미국의 환경과 시차가 비슷한 캐나다에서 사전 적응을 하기위한 목적이다. 이덕희도 같은 목적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한편, 이덕희는 캐나다 현지 훈련을 가진 뒤 22일 부터 USTA 빌리 진 킹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리는 US오픈 예선(총상금 2,419만 3,400달러)에 출전한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8-16 06:09:33 | Hit 736

이덕희, 지난 챌린저 종료 [S&B 컴퍼니]

이덕희가 8일 중국 지난 올림픽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지난 챌린저 단식 8강 경기에서 서브를 넣고 있다 <사진=S&B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지난 챌린저 8강에서 대회를 종료했다.   이덕희(19세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는 10일 중국 지난 올림픽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중국 지난 챌린저(총상금 15만 달러)단식 8강에서 리카르다스 베란키스(27세 • 리투아니아 • 196위)에 최종 세트스코어 0-2(1-6, 2-6)로 패했다.  이 날 상대 베란키스는 8개의 챌린저 우승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월드 투어 대회 개인 최고 기록은 2012년 7월 ATP 월드 투어 250시리즈 미국 로스엔젤레스 오픈에서의 준우승이다. 또한 지난 해 5월에는 개인 최고랭킹 50위를 기록한 바 있다.  첫번째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하며 주도권을 뺐긴 이덕희는 강호를 상대로 고군분투 했으나, 결국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아쉽게 패했다.        한편, 이덕희는 14일부터 캐나다 밴쿠버 홀리번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캐나다 밴쿠버 챌린저(총상금 10만 달러)에 출전할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8-10 18:47:50 | Hit 535

이덕희, 지난 챌린저 8강 진출! [S&B 컴퍼니]

 이덕희가 9일 중국 지난 챌린저 단식 16강 경기에서 서브를 넣고 있다 <사진 = S&B컴퍼니>  중국에서 열린 테니스 '코리안 더비'에서 이덕희가 웃었다.  이덕희(19세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는 9일 중국 지난 올림픽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중국 지난 챌린저(총상금 15만 달러)단식 16강에서 김청의(27세 • 안성시청 • 430위)를 최종 세트스코어 2-0(6-2, 6-1)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두 한국 선수의 맞대결은 이번이 네 번째다. 첫 만남이었던 2015년 한국 F6 퓨처스 8강에서는 이덕희가 0-2로 패했다. 하지만 다음 해인 2016년 중국 광저우 챌린저와 일본 고베 챌린저에서는 이덕희가 연달아 승리했다. 그리고 이 날 경기에서도 이덕희가 승리하면서 챌린저 무대에서는 김청의를 상대로 전승을 거두게 됐다. 이 날 경기는 이덕희의 날카로운 스트로크가 빛난 경기였다.  이덕희는 경기 초반부터 강력한 스트로크로 상대를 몰아붙여 첫 세트를 6-2로 가볍게 따냈다.  두 번째 세트도 다르지 않았다. 상대의 첫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한 이덕희는 여세를 몰아 6-1로 2세트도 가져왔고 약 한시간여만에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가 끝난 뒤 이덕희는 "8강에 진출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 청의형과는 더욱 높은 라운드에서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더운 날씨에도 많이 적응됐고, 컨디션도 좋다. 남은 경기도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덕희는 리카르다스 베란키스(27세 • 리투아니아 • 196위)와 준결승 진출을 두고 다툰다.  한편, 지난 6일 중국 유력 온라인 언론사 '이스트 데이'는 '들리지 않는 핸디캡을 가졌지만 그는 누구보다 더 노력하는 선수. 세계로 나가는 이덕희 선수의 모습이 기대된다'며 이덕희를 중국 지난 챌린저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 Top3중 한 선수로 꼽기도 했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8-09 15:32:30 | Hit 613

이덕희, 중국 지난 챌린저 16강 진출[스포츠조선]

<사진 출처: 스포츠조선> 이덕희(현대자동차, 서울시청)가 키비 유야를 완벽하게 제압하고 중국 지난 챌린저 16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7일(이하 한국시각) 중국 지난 올림픽 테니스 경기장에서 펼쳐진 중국 지난 챌린저 남자 단식 1회전(32강전)에서 키비 유야(일본)를 세트스코어 2대0(6-2, 6-2)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두 선수는 이날까지 총 네 차례 맞붙었다. 2015년 3월 일본 F1 퓨처스 준결승에서의 첫 맞대결에서는 이덕희가 세트스코어 1대2로 패했다. 그러나 이듬해 열린 일본 F3 퓨처스와 6월 F6퓨처스에서는 이덕희가 연달아 승리하며 상대전적에서 우위를 점했다. 이날 또 한 번 승리하며 상대전적에서 3승1패로 앞서게 됐다.이덕희는 강력한 스트로크를 구사해 상대 실책을 유도했다. 멋진 위닝샷으로 상대방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는데 성공한 이덕희는 손쉽게 1세트를 챙겼다.2세트에서도 이변은 없었다. 이덕희는 상대의 첫 서브 게임부터 브레이크에 성공해 분위기를 띄웠다.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결국 최종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승리했다.경기 뒤 이덕희는 "여러 번 맞대결 해본 상대라 경기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다. 여기 날씨가 상당히 덥고 습하다. 컨디션을 잘 조절해 다음 경기도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이덕희는 9일 김청의(안성시청)와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8-08 09:35:45 | Hit 524

이덕희, 지난 챌린저 16강 진출! [S&B 컴퍼니]

 이덕희가 7일 중국 지난 올림픽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중국 지난 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서브를 넣고 있다 <사진=S&B 컴퍼니> 이덕희가 키비 유야를 완벽하게 제압하고 중국 지난 챌린저 16강에 진출했다.  이덕희(19세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는 7일 중국 지난 올림픽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중국 지난 챌린저(총상금 15만 달러)단식 1회전(32강전)에서 키비 유야(31세 • 일본 • 490위)를 최종 세트스코어 2-0(6-2, 6-2)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이덕희와 키비 유야는 이 날 경기까지 총 네 번 겨뤘다. 2015년 3월 일본 F1 퓨처스 준결승에서의 첫 맞대결에서는 이덕희가 2-1(3-6, 6-4, 5-7)로 패했다. 하지만 다음 해인 2016년 3월 일본 F3 퓨처스와 6월 F6퓨처스에서는 이덕희가 연이어 승리해 상대 전적에서 우세를 이뤘다. 챌린저 대회에서의 첫 맞대결인 이 날 경기에서 이덕희가 승리하면서 상대 전적 3대 1로 한발 더 앞서게 됐다.   이 날 이덕희는 상대에게 단 한차례의 브레이크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첫 세트 3-2상황에서 이덕희는 강력한 스트로크를 구사하며 상대의 에러를 유도했고, 브레이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디. 멋진 위닝샷으로 상대방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는데 성공한 이덕희는 남은 게임을 잇달아 가져와 첫 세트를 따냈다.   이어진 두 번째 세트에서도 이변은 없었다. 이덕희는 상대의 첫 서브 게임부터 브레이크에 성공해 주도권을 가져왔다.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결국 최종 세트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경기가 끝난 뒤 이덕희는 "여러 번 맞대결 해본 상대라 경기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기 날씨가 상당히 덥고 습하다. 컨디션을 잘 조절해 다음 경기도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덕희는 9일 김청의(27세 • 안성시청 • 430위)와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8-07 14:27:11 | Hit 604

이덕희, 아스타나 챌린저 종료 [S&B 컴퍼니]

 이덕희가 2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챌린저 8강에서 리턴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S&B 컴퍼니>  이덕희가 아스타나 챌린저 단식 8강 경기에서 2시간에 걸친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패했다.  이덕희(19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는 2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국제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챌린저(총상금 12만 5천 달러 +H) 단식 8강에서 알딘 세트키크(29세 •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 210위)에 최종 세트스코어 0-2(6<6>-7, 3-6)로 패하며 대회를 종료했다.   경기 초반 이덕희는 190cm가 넘는 키에서 나온 상대의 강한 서브에 강력한 리턴으로 응수했다. 상대의 첫번째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며 경기의 리드를 잡았으나 상대의 반격에 무너졌고 결국 최종 세트 스코어 0-2로 아쉽게 패했다.    한편, 이덕희는 귀국해 휴식을 취한 후 31일 중국 청두 쓰촨성 국제 경기장에서 열리는 청두 챌린저(총상금 12만 5천 달러)에 출전할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7-21 18:57:23 | Hit 528

이덕희, 아스타나 챌린저 8강 진출! [S&B 컴퍼니]

 이덕희가 20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챌린저 16강 경기에서 백핸드 스트로크를 하고 있다 <사진=S&B컴퍼니>  완벽한 승리, 이덕희가 복수에 성공했다.  이덕희(19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는 20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국제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챌린저(총상금 12만 5천 달러 +H)  단식 16강에서 인도의 사케스 미네니(29세 • 432위)를 최종 세트스코어 2-0(6-0, 6-4 )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는 이덕희가 사케스 미네니를 상대로 거둔 첫 승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덕희는 사케스 미네니와 두 차례 맞붙은 적이 있다. 지난해 4월 중국 안닝 챌린저 1회전에서 처음 만났지만 패했고, 같은해 5월 프랑스 오픈 예선 1회전에서도 패했다.  하지만 이덕희는 이번 경기를 통해 제대로 복수에 성공했다. 가벼운 몸놀림으로 약 한시간 만에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경기 전 이덕희는 "미네니에게는 지난 두 번 만나서 모두 졌다. 오늘은 꼭 이길 것이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첫번째 세트는 이덕희가 완벽하게 장악했다.  이덕희는 경기 초반부터 상대의 서브게임을 연달아 브레이크 하며 3-0으로 경기를 리드해 나갔다. 강력한 스트로크를 코스 깊숙히 찔러 넣으며 상대를 꼼짝 못하게 만들었고, 결국 6-0 베이글 스코어로 첫번째 세트를 따냈다.  이어진 두번째 세트에서 상대는 이덕희를 매섭게 몰아붙였다. 하지만 이덕희를 잡기는 역부족이었다.  특히 2세트 4-4 상황에서 이덕희는 침착하게 렐리를 이어가며 상대의 실수를 유도해 브레이크 하는데 성공했고 본인의 서브게임에서 포핸드 다운더라인을 성공시키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가 끝난 뒤 이덕희는 "미네니를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둬 기분이 좋다"며 "8강에 진출했으니 남은 경기도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NEXT GEN ATP FINAL 대회 주최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날 있었던 이덕희의 16강 진출 소식을 게재하며 축하했다.   'NEXT GEN ATP FINAL'은 21세 이하의 선수 중 상위 랭커 8명이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 올해 11월 새롭게 창설된다. 이덕희는 언론 인터뷰에서 "NEXT GEN ATP FINAL 출전이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다.   '시원하게' 복수에 성공한 이덕희는 2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알딘 세트키크(29세 • 210위)와 8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7-20 19:17:38 | Hit 555

이덕희 아스타나 챌린저 16강 진출! [S&B컴퍼니]

 이덕희가 19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백핸드 스트로크를 하고있다 <사진= S&B 컴퍼니>  이덕희가 주니어 세계 랭킹 1위를 상대로 이틀에 걸친 경기 끝에 역전승 하며 16강에 안착했다. 이덕희(19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는 19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국제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챌린저(총상금 12만 5천 달러 +H) 단식 1회전(32강전)에서 미오미르 케크마노비치(17 • 세르비아 • 367위)를 최종 세트스코어 2-1(1-6, 7-6<4>,6-3)로 꺾고 16강에 진출 했다.  상대인 케크마노비치는 지난해 주니어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던 유망주다. 올 시즌 프로로 전향했고 니시코리 케이(27세 • 일본 • 8위), 마리아 샤라포바(30세 • 러시아 WTA 166위)등을 배출해낸 닉 볼리티에리(85세 • 미국)의 지도를 받고 있다. 이번 경기는 원래 18일에 열렸다.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난 이덕희는 경기 초반 집중력 저하로 첫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했다. 결국 반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1-6으로 첫번째 세트를 내줬다. 하지만 2세트에서 반전에 성공했다. 공격적인 전술로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며 3-3까지 이끌었다. 이후 좌우로 상대를 몰아붙히며 에러를 유발했고, 타이브레이크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를 1-1로 만들었다.   우천으로 경기가 1시간 동안 중단됐고 결국 3세트 경기는 일몰로 인해 다음날로 순연됐다. 경기 중단에도 이덕희의 상승세는 꺾이지 않았다. 다음날 이어진 세번째 세트에서 이덕희는 전혀 다른 사람이었다. 1-1 상황에서 브레이크를 성공해 연달아 3게임을 따내며 4-1로 경기를 리드했고, 후반부에 상대의 추격이 있었지만 흔들리지 않고 최종 세트스코어 2-1로 역전승에 성공했다.   이번 승리는 대회에 앞서 20일 동안 임했던 국내 훈련 덕분이다. 이덕희는 지난 달 윔블던 예선에 출전한 후 귀국해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문제점으로 제기됐던 언포스드 에러를 줄이는데 주력했고, 이번 경기에서 더블 폴트를 2개로 줄이는 효과를 봤다. 경기가 끝난 뒤 이덕희는 "쉽지 않은 상대인데다 비가 오는 악조건에서도 승리해서 기쁘다"며 "컨디션이 좋다. 한국에서 열심히 훈련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이덕희는 17일 권순우(20세 • 건국대 • 184위)와 조를 이뤄 복식 16강에 출전했으나 니콜라 밀로제비치(22세 • 세르비아 • 177위), 알딘 세트키크(29세 •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 210위)조에 1-2(6-4, 6-7<5>, 8-10)로 아쉽게 패했다.  한편, 이덕희는 20일 사케스 미네니(29세 • 인도 • 432위)와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7-19 17:19:54 | Hit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