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코비치, 이덕희에게 훈련 파트너 요청[연합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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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07-08 22:33:10 | hit 1,546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우리나라 유망주 이덕희(17·마포고)와 함께 이틀 연속 훈련을 했다.
이덕희의 소속사 S&B 컴퍼니는 8일 "윔블던 테니스대회가 열리고 있는 영국 윔블던에서 조코비치가 이덕희에게 '히팅 파트너를 해달라'고 부탁해왔다"고 밝혔다.
조코비치와 이덕희는 7일에도 함께 1시간 정도 훈련하며 몸을 풀었고 조코비치는 이어 열린 남자단식 16강전, 이덕희는 주니어 남자단식 2회전에서 나란히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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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08/0200000000AKR20150708198700007.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