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망주 이덕희, 조코비치와 함께 훈련[연합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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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07-07 20:11:15 | hit 1,406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17·마포고)가 윔블던 테니스대회에서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함께 훈련을 했다.
청각장애 3급이라는 어려움을 딛고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278위에 올라 있는 이덕희는 7일(현지시간) 윔블던 대회가 열리는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조코비치와 약 1시간 함께 훈련을 했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의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지난해 프랑스오픈에서 라파엘 나달(스페인), US오픈에서는 니시코리 게이(일본)의 히팅 파트너로 나서는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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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07/0200000000AKR20150707199200007.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