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는 이덕희(마포고)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304위 마포고)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단식 16강에 올랐다.
이덕희는 16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서 열린 단식 1회전에서 다니아르 둘다에프(726 키르기스스탄)를 상대로 6-1, 7-6(4)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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