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형성, SKT오픈 손등부상으로 기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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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05-21 17:50:08 | hit 1,543 |

손등 부상을 입은 김형성이 치료 후 깁스를 하고 있다. <사진: S&B컴퍼니>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한국프로골프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손등 부상으로 대회 중 기권했다.
김형성은 21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 724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에서 2홀 남긴 상태에서 오른쪽 손등 부상 통증으로 기권했다.
김형성은 지난 17일 치른 니신 컵누들컵 마지막 라운드에서 오른쪽 손등 인대 부상을 입었다. 이후 김형성은 부상 치료에 힘쓰며 SK텔레콤 오픈을 준비했지만 대회 도중 부상이 악화돼 기권하고 말았다.
한편 김형성은 오는 25일 일본 오카야마 기노조 골프장에서 열리는 2015 US오픈 광역예선에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