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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윤경식 기자= 석현준(23, 비토리아 세투발)이 시즌 막판 득점포를 재가동하며 10호골 고지에 올랐다.
석현준은 18일 새벽(한국시간) 포르투갈의 세투발의 에스타디오 본핌에서 열린 아루카와의 2014/2015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40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지난 달 20일 에스토릴전(1-2 패)에 이어 약 28일만에 득점포. 시즌 10호골이자 리그 6호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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