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성 스마일맨의 진중한 골프 이야기 [스포츠한국]
by 운영자 | Date 2015-05-14 13:10:35 hit 1,514

PGA 투어 바라보는 김형성 스마일맨의 진중한 골프 이야기
골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형성. 해외 무대에서 습득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층 성숙한 프로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그가 올 시즌을 맞이하는 마음가짐, 한국골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KPGA 투어의 최근 마지막 부흥기는 2008년이었다. 20개의 대회가 개최됐고 많은 스폰서 기업들이 대회 개최 및 선수 지원에 적극 나서며 투어 분위기는 그야말로 장밋빛이었다. 김형성(35, 현대자동차)은 2008년 KPGA 투어 올해의 선수(대상)로 선정된 후 2009년 일본 무대에 진출했다. 이윽고 한국과 일본 무대에서 차례로 톱클래스 선수로 인정받았고, 이제 미국 무대로 조금씩 발을 넓혀가며 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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