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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근홍 기자 = 이덕희(17·마포고·세계랭킹 391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 대회 단식 본선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다.
현대자동차와 KDB산업은행의 후원을 받는 이덕희는 28일 중국 윈난성 안닝에서 열린 차이나 인터내셔널 챌린저 단식 1회전(32강)에서 다케우치 겐토(28·일본·세계랭킹 444위)를 2-1(7-5 4-6 6-1)로 제압했다.
지난 19일 국제테니스연맹(ITF) 인도네시아 PGN 퓨처스대회 정상에 오르며 개인 통산 4번째 퓨처스 우승을 기록한 이덕희는 한 단계 등급이 높은 챌린저 무대에서도 개인 첫 승리를 따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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