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늘하루 닫기 | |  |
[스포탈코리아] 이경헌 기자= 석현준(23, 비토리아 세투발)이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시즌 9호골 고지에 올랐다.
석현준은 20일 새벽(한국시간) 에스타디오 본핌에서 열린 에스토릴과의 2014/2015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35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지난 13일 스포르팅 리스본전(1-2 패)에 이어 2경기 연속골. 시즌 9호골이자 리그 5호골이 터지는 순간이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