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극복한 ‘한국테니스의 미래’ [동양일보]
by 운영자 | Date 2015-04-19 20:09:59 hit 1,387
(동양일보 신홍경 기자) 제천 출신의 ‘테니스 신동’ 이덕희(17·서울마포고 2)는 한국테니스의 미래라 불리는 선수다.

그런 이덕희가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엘리트 클럽 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국제테니스연맹(ITF) 인도네시아 PGN 퓨처스대회(총상금 1만 달러) 단식 결승에서 우승했다. 지난주 왈리코타 테갈오픈에 이어 퓨처스대회 2연속 패권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통산 4번째 퓨처스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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