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덕희 ITF주니어마스터스 사진 종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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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04-06 16:49:38 | hit 1,576 |
이덕희 ITF 주니어 마스터스 대회 사진 종합
4..1~4.5

ITF 주니어 마스터스 대회 개막전인 1일 이덕희(왼쪽 첫번째)를 비롯해 대회에 참가하는 남녀 선수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ITF 주니어 마스터스 대회 개막전인 1일 이덕희(왼쪽 첫번째)를 비롯해 대회에 참가하는 남녀 선수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한국에서는 이덕희(왼쪽)와 정윤성이 대회에 참가해 세계 탑 주니어 선수들과의 경쟁을 펼치게 됐다.

ITF(국제테니스연맹) 주니어 회장 프란세스코 리치 비티(오른쪽에서 아홉번째)와 이덕희(왼쪽에서 아홉번째)를 비롯한 ITF 주니어 마스터스 대회 참가 남녀 선수들이 개막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덕희(왼쪽에서 첫번째)와 대회 참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일 워크샵에서 강연을 하고 있는 이리 노박(체코).
이리 노박은 1993년에 프로로 데뷔한 뒤 7개의 투어 대회 단식 우승과 18개의 복식을 우승한 선수로 6년동안 ATP 상위 랭커로 이름 올렸고 2002년에는 세계랭킹 5위까지 오른 바 있다.

ITF 주니어 회장인 프란세스코 리치 비티는 워크샵을 시작으로 이번 대회 내내 선수들과 함께 했다.

이덕희(가운데)와 우충효 코치(왼쪽), 정지원 대리(오른쪽)가 2일 워크샵에서 강연을 듣는 모습

3일 열린 대회 첫 경기에서 이덕희가 강력한 스트로크를 날리고 있다.

3일 열린 대회 첫 경기에서 이덕희가 낮게 날아오는 상대의 볼을 받아내고 있다.

3일 열린 대회 첫 경기에서 이덕희가 강하게 스트로크를 날리고 있다.

이덕희가 3일 열린 대회 첫 경기 중 주먹을 불끈 쥐며 화이팅을 다짐하고 있다.

이덕희가 3일 열린 대회 첫 경기에서 승리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이덕희가 3일 열린 대회 첫 경기(8강)에서 승리 후 인터뷰실로 자리를 옮겼다.

이덕희가 3일 열린 대회 첫 경기(8강)에서 승리 후 인터뷰실로 자리를 옮겼다.

이덕희(오른쪽)가 3일 열린 대회 첫 경기(8강)에서 승리 후 이기철 대표와 함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3일 열린 대회 첫 경기(8강)에서 승리한 이덕희를 취재하기위해 많은 취재진이 몰렸다.

이덕희가 5일 열린 대회 3-4위전에서 몸을 날리며 볼을 받아내고 있다.

이덕희가 5일 열린 3-4위전을 승리한 뒤 코트에서 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