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욱 프로 데뷔 연기 . . . 이랜드는 2경기 연속 무승부
by 운영자 | Date 2015-04-04 16:11:40 hit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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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의 신인 미드필더 김창욱 <사진=서울 이랜드 FC 홈페이지>

 

 

김창욱(22)의 프로 데뷔전이 연기됐다.
 
김창욱은 4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2015 K리그 챌린지 대구FC와의 홈 경기에서 교체 대기했지만 출전하지 못한 가운데 서울 이랜드 FC는 1-1로 비기며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창욱은 지난 달 29일 치른 1라운드(안양전 1-1무)에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교체 대기 명단에 올랐지만 아쉽게도 출전하지 못했다.

 

김창욱은 “데뷔전을 기대하고 있다. 다음 경기에서 데뷔를 한다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이고 싶고 팀에 첫 승을 안겨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창욱의 서울 이랜드 FC는 오는 11일 홈구장인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인제대학교와 선문대학교의 승자와 FA컵 3라운드를 치른다. 이날 김창욱이 프로 진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