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한 출전, 서울은 시드니와 비겨
by 운영자 | Date 2015-03-18 21:36:44 hit 1,329

최정한(25)이 교체 출전한 가운데 소속팀 FC서울은 웨스턴 시드니와 홈에서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정한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조별리그 H조 3차전 웨스턴 시드니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40분 교체 출전했다. 소속팀 FC서울은 웨스턴 시드니와 0-0으로 비겼다.
 
최정한은 이날 경기에 후반 막판 윙포워드로 교체 투입돼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팀을 승리로 이끌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다.
 
최정한은 "출전 시간이 아쉽다. 항상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만큼 충분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FC서울의 신인 김민혁과 김원균은 이날 경기에 결장했다.

 

FC서울은 오는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K리그 클래식 3라운드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