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 한성규, 수원의 푸른전사로 거듭나다 [블루윙즈뉴스]
by 운영자 | Date 2015-02-20 19:48:24 hit 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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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버드에 찾은 어린이 팬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저마다 수원삼성 선수요라고 말한다. 한성규도 그랬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수원삼성의 열혈 팬이었다.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빅버드 N석을 찾아 서포터와 함께 응원했다. 그는 누군가 자신의 꿈을 물어보면 주저 하지 않고 수원삼성에서 뛰는 게 꿈이에요라고 말했다. 입버릇처럼 말하던 그의 꿈은 현실이 되었다. 2015 시즌을 앞두고 꿈에 그리던 수원삼성의 유니폼을 입은 한성규. 신인 릴레이 인터뷰 제 3탄 주인공은 서포터에선 이제 팀의 일원이 된 한성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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