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의 사령관 꿈꾸는 전현욱, "유도탄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블루윙즈뉴스]
by 운영자 | Date 2015-02-20 19:41:43 hit 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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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블루윙즈 U-18 매탄고등학교는 유망한 중앙 미드필더 선수를 여럿 배출했다. 2013년 권창훈을 시작으로 2014년엔 고민성이 수원삼성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리고 2015년 또 한명의 중앙 미드필더 선수가 수원에 입단했다. 매탄고를 졸업하고 전주대를 거쳐 수원에 온 전현욱이 그 주인공이다.

 

수원에서 어떤 선수가 되고 싶냐고 묻자 전현욱은 유도탄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이색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번뜩이는 패스답게 인터뷰 질문에서도 입담을 과시한 전현욱. 수원삼성이 준비한 신인 릴레이 인터뷰 2탄의 주인공은 차세대 중원의 사령관을 꿈꾸는 전현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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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보기: http://www.bluewings.kr/news/801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