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왕' 정찬민 극적 뒤집기로 스릭슨투어 정상 찍고 코리안투어 입성[JTBC Golf]
by 운영자 | Date 2021-10-14 16:29:10 hit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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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릭슨

 

‘장타왕’ 정찬민(22)이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아내고 내년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입성을 확정했다.

 

정찬민은 14일 14일 전남 영암에 있는 사우스링스 영암컨트리클럽 카일필립스 코스(파72, 6880야드)에서 열린 KPGA 스릭슨투어 마지막 대회인 20회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8번홀 극적인 버디로 짜릿한 역전 우승을 따냈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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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프로로 전향한 정찬민은 데뷔 2년 만에 스릭슨투어 정상을 정복하고 코리안투어에 입성하게 됐다. 지난 7월 12회 대회에서 프로 첫 우승을 따낸 정찬민은 “스릭슨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2022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하고 싶다”고 밝혔는데, 그 꿈을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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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던롭스포츠코리아가 남자골프 활성화를 위해 타이틀스폰서로 나선 스릭슨투어는 이날 대회를 끝으로 올시즌 일정을 마무리했다. 정찬민을 포함해 통합포인트 랭킹 상위 11명이 코리안투어 시드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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