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성] [민학수의 all that golf] ‘스마일 킹’ 김형성 프로
by 운영자 | Date 2019-01-02 12:25:58 hit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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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운동에 소질이 있던 김형성(38)은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축구와 육상을 했다. 하루는 아버지가 “앞으로 전망이 좋아 보이는 골프를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권했다. 4년 정도 골프를 배우다 한겨울 영하 30도를 오가는 최전방 GOP에서 현역으로 30개월을 복무한 뒤 본격적으로 프로골퍼의 길을 걸었다.

 

2005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데뷔한 김형성은 3승을 거두며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했고 늘 웃는 얼굴로 ‘스마일 킹’이란 별명도 얻었다. 2008년 KPGA투어 대상을 수상한 뒤 이듬해 일본으로 무대를 옮겨 10년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4승을 거두었다.


(기사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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