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환점 돈' 조영욱, "점수는 60점, 팀내 경쟁이 우선" [인터풋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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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8-07-16 09:59:38 | hit 733 |

<사진: 인터풋볼>
신인임에도 주전으로 발돋움해 FC서울의 공격을 이끄는 '활력소' 조영욱이 현재까지의 점수는 60점이다면서 앞으로의 분발을 다짐했다.
서울은 1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KEB 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17라운드에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1-1 무승부를 거뒀다. 조영욱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을 펼쳤다.
월드컵 휴식기 동안 서울은 천안으로 전지훈련을 떠나 팀 재정비에 주력했다. 조영욱은 휴식기 이후 치러진 3번의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 대신 전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했고, 저돌적인 공격 대신 정교한 패스로 팀의 공격을 풀어나가는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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