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2018 K리그1 15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된 제주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권한진이 기쁨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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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진은 1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15라운드 베스트 11에도 선정됐다. 권한진은 "후반기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서 기쁘다. 멀티 골은 동료들과 함께 끝까지 열심히 뛴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공격에 가담해 골을 기록했는데 올해는 없었다.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공격 상황에서도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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