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골프국가대표]국가대표 '거포' 장승보, 군산CC 전북오픈서 아시안게임 앞둔 마지막 리허설 "금메달이 목표!" [스포츠서울]
by 운영자 | Date 2018-07-09 09:30:29 hit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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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스포츠서울 유인근 선임기자]“오늘 펼친 경기력도 만족한다. 금메달을 꼭 따고 싶다.”

 

장차 한국 남자골프를 이끌 차세대 선수로 평가받고 있는 국가대표 에이스 장승보(22·한국체대)가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첫 날 상위권에 자리하며 오는 8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대한 전망을 밝히고 있다.

 

장승보는 5일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1·712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버디 4개를 잡아 4언더파 67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첫날이기는 하지만 코리안투어 강자인 문경준, 맹동섭, 변진재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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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보는 “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위기 상황이 와도 크게 무너지지 않는 관리 능력이 생긴 것 같다. 코스 매니지먼트도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 앞둔 현재의 몸상태에 대해서는 “국가대표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것은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컨디션은 최상이다”면서 “남은 시간 금메달을 목표로 열심히 정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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