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동민, 마지막 태극마크 획득...남녀 아시안게임 대표 확정 [이데일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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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8-07-06 10:34:27 | hit 647 |
최호영(한체대3)과 장승보(한체대4), 오승택(한체대2), 김동민(한체대1)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대한골프협회(KGA)가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실시한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최종전에서 김동민이 마지막 한 장 남은 출전권을 획득했다. 대한골프협회는 앞서 6월 24일 같은 장소에서 끝난 한국오픈을 통해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대표 3명(최호영, 장승보, 오승택)을 확정했고, 이날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국가대표와 상비군 등이 모두 참가한 최종전을 치렀다.
이로써 8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남녀 골프 대표팀이 모두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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