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형성 제 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DAY - 2 [S&B 컴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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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8-06-28 18:04:29 | hit 725 |
김형성(38, 현대자동차)은 27일 양산 에이원 CC에서 28일부터 열린 제 61회 KPGA 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우천으로 인해 8개의 잔여홀을 남기채 경기를 마쳤다.
10번홀 종료 합계 1언더파 공동 29위로 경기를 마친 김형성은 오늘 11시 40분에 티오프 할 예정이었으나 비가 그치지 않고 계속 내려 16시 50분에 티오프를 하게 됐다.
길었던 대기 시간동안 김형성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공식 연습장에서 가볍게 몸을 풀었다. 그리고 티오프 전, 마지막으로 피지오 서비스를 받으며 김형성만의 페이스를 잘 조절했다.
지독한 날씨 속에 1라운드 10개홀을 마친 김형성은 ‘긴 대기 시간에 나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지쳤었다. 비도 많이 내렸고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지쳐있는 상태였지만 다른 때보다 더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1라운드 경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오늘의 페이스대로 내일도 좋은 경기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김형성은 내일 오전 06:20에 티오프해 1라운드 남은 8개홀을 소화한다. 이후 약 한시간 가량의 휴식을 취한 뒤 09:20 부터 2라운드 경기를 소화 예정이다.
<김형성 X 제 61회 KPGA 선수권대회 DAY-2>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된 양산, 악천후 속 드라이빙 레인지>
<’오늘도 샷감이 좋구나’ 경기 전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는 김형성 프로>
<대회장에 도착한 김형성은 피지오 서비스를 받으며 페이스 조절을 했다>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김형성. 아이고 시원하다>
<’오늘도 한 수 배웁니다’ 양용은 프로에게 퍼팅 팁을 전수 받고 있는 김형성 프로>
<1번홀 티샷 후 활짝 웃고 있는 김형성(사진 우측)과 양용은 프로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