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임채리, 에비앙 선발전서 최연소 준우승 [소년조선일보]
by 운영자 | Date 2018-06-15 11:00:42 hit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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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저: 임채리 제공>

 

성인 선수 제치고 아마추어 1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린 국내 대회서 이변이 일어났다. 만 13세의 선수가 역대 최연소로 종합 준우승, 아마추어 부문 1위에 올랐다. 주인공은 경기 용인 상하중학교에 재학 중인 임채리다.

 

임채리는 최근 막 내린 'SGF67 에비앙 아시아 챌린지'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 유해란(17)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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