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측면 수비수 김민우 "주전 경쟁 보다 팀이 이기는게 우선이다" [스포츠조선]
by 운영자 | Date 2018-06-14 17:26:12 hit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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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포츠조선>

 

 

 

"주전 경쟁 보다 팀이 이기는게 우선이다."

일병 수비수 김민우(상주 상무)는 14일(한국시각) 한국 축구 월드컵대표팀의 훈련 전 인터뷰에서 "주전 경쟁 보다 팀이 이기는게 우선이다. 박주호 홍 철과 대화를 하고있다. 누가 나가던 좋은 경기력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김민우는 왼쪽 풀백이다. 왼발을 잘 쓴다. 그는 박주호와 경쟁 중이다. 김민우는 공격 성향이 강한 멀티 플레이어다. 수비에선 약간 약점이 있다. 김민우는 총 4차례 평가전 중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1대3 패)과 비공개 세네갈전(0대2 패)에 선발 출전했다. 보스니아전에서 왼쪽 윙백으로 출전, 뒷공간에 내주며 실점으로 비난을 받기도 했다. 세네갈전에선 포백의 왼쪽 풀백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호는 김민우 보다는 안정된 수비력을 갖고 있다. 신태용 감독은 스웨덴전 선발을 놓고 박주호 김민우 홍 철 중에서 골라야 한다.

한국 축구 월드컵대표팀이 본격적인 마지막 전술 훈련에 들어갔다. 공수 조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대표팀은 14일 오전(현지시각, 한국시각 14일 오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비공개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초반 15분만 공개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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