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 LIVE] 외신기자 “申은 아시아 무리뉴?” 질문에 김민우 “좋은 감독님” [베스트일레븐]
by 운영자 | Date 2018-06-14 17:22:38 hit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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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축구협회>

 

 

 

 

한 외신 기자의 질문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베이스캠프 미디어센터에 웃음꽃이 번졌다. “‘아시아의 무리뉴’라는 신태용 감독의 별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이었다, 이 질문을 받은 김민우가 재치 있게 대답하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4일 오전 11시부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2일차 훈련을 실시한다. 신 감독 언급에 따르면 대표팀은 2일차 훈련부터 세밀한 부분 전술 다지기에 들어간다. 오는 18일 니즈니 고브고로드에서 열리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 스웨덴전을 대비하기 위해서다.

이날 훈련전에는 이용과 김민우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다수 국내외 취재진이 참여한 가운데, 김민우의 인터뷰 과정에서 기자회견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사연인 즉 이랬다. 한 외신 여기자가 김민우를 향해 신 감독 별명 ‘아시아 무리뉴’를 언급하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이 질문에 기자회견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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