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실함+군인정신' 김민우, 통쾌한 반란을 노린다 [STN스포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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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8-06-07 10:57:55 | hit 773 |

<사진: 대한축구협회>
◇ WHO: 성실함으로 다져진 '인간 승리의 표본'
-Career: 사간 도스, 수원삼성, 상주상무 / 2015 AFC 아시안컵, 2015 동아시안컵, 2017 동아시안컵 국가대표
김민우의 축구 인생은 인간 승리의 표본이라고 할 만큼 우여곡절이 많았다. 한국에서 열린 2007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개막 3일을 앞두고 부상을 당했다. 작은 부상이 아니였다. 축구선수의 생명을 위협할 만큼 심각했다.
당시 김민우의 은사였던 정종선 언남고등학교 감독도 '축구의 길을 가고 싶다면 행정가 분야를 알아보라'고 할 만큼 큰 부상이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성실함을 바탕으로 꾸준하게 재활에 매진했다. 이는 선수생활의 큰 밑거름이 됐고 지금의 김민우를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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