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유해란-아마추어 부문 임채리 '에비앙 우승컵으로 건배'[이데일리]
by 운영자 | Date 2018-06-05 18:54:52 hit 703

e597d84882f6daa19b59b71c1e26d3f8_1528192576_676.jpg
<사진 출처 : 이데일리>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360도 컨트리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ㅣ한화 약 41억5000만원) 출전권이 걸린 'SGF67 에비앙 아시아챌린지'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