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황선홍 감독이 공개한 ‘슈퍼루키’ 조영욱 활용방안 [스포츠동아]
by 운영자 | Date 2018-03-05 12:51:46 hit 848

1a2e339033dc477b47b275184103227d_1520221920_181.jpg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FC서울의 공격수 조영욱(19)은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인이다. 그는 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이승우(20·베로나), 백승호(21·지로나)와 한국 U-20 대표팀 공격 진영을 이끌어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올해 1월에는 중국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도 태극마크를 달고 참가했다. U-23 대표팀은 1995~1996년생이 주축을 이뤘는데, 1999년생인 조영욱이 여기에 포함됐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었다.

대학무대에서도 출중한 기량을 선보인 조영욱은 고려대 1학년을 마친 뒤 곧바로 FC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공격진영을 개편한 서울은 조영욱을 적극 활용해 새바람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생략)


 

.
.
.

기사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