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종민 "성남 남기일 감독, 흥분하면 항상 지더라"[STN스포츠]
by 운영자 | Date 2018-02-27 15:53:09 hit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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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STN스포츠(홍은동)=윤승재 기자]

 

"(성남) 남기일 감독님이 흥분하면 항상 지더라. 경기 때 흥분시켜 보겠다."

 

부산아이파크 이종민이 개막전 상대 성남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K리그2가 27일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챌린지) 개막 미디어데이를 열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FC 박진섭 감독, 부산아이파크 최윤겸 감독, 아산무궁화 박동혁 감독, 성남FC 남기일 감독, 부천FC1995 정갑석 감독, 수원FC 김대의 감독, FC안양 고정운 감독, 서울이랜드 인창수 감독, 안산 그리너스 이흥실 감독, 대전 시티즌 고종수 감독이 참여했다. 각 구단 별 대표 선수 한 명씩도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

 

부산아이파크 대표로 나온 이종민은 "올해 부산이 승격을 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면에서 많이 노력했다. 멋있는 경기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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