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골프신동’ 임채리, 필리핀 마닐라 동계전지훈련(포토) [S&B컴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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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8-02-19 15:59:05 | hit 840 |

S&B컴퍼니의 신규 영입 선수인 ‘골프신동’ 임채리(12세, 상하중)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임채리는 지난 2월 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사우스우드 GC에 2018 시즌을 앞두고 동계전지훈련 둥지를 틀었다.
이번 전지훈련에서 임채리는 하루 8시간 이상 강행되는 훈련 일정 속에 샷과 숏게임 능력, 코스 매니지먼트, 그리고 체력훈련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S&B 컴퍼니의 신규 영입 선수인 주니어 골프 선수 임채리는 5살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골프장에 다니며 골프에 흥미를 느꼈다. 어린 시절부터 골프 신동이라고 불리고 있는 임채리는 일송배 한국 주니어 골프 선수권 대회 등 다수의 주니어 대회를 석권한 주니어 유망주이다.
뛰어난 운동 신경과 끈기로 입문한지 3개월만에 스윙을 습득하면서 ‘골프 신동’이라는 별명과 함께 유튜브에서 화제를 일으켰으며, KBS ‘결벽대결’을 통해 골프 신동으로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은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