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현준 부상' 트루아, 앙제에 1-3 패배...3연패 수렁 [인터풋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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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8-01-18 10:05:38 | hit 727 |

<사진출처: 트루아>
[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트루아가 3연패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트루아는 18일 오전 3시(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에 위치한 스타드 레이몬드 코파에서 열린 2017-18 프랑스 리그앙 21라운드 앙제SCO와의 경기에서 1-3 패배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승리하지 못하면서 트루아는 3연패의 늪에 빠지게 됐다.
(중략)
상황이 급해지자 트루아는 후반 24분 석현준과 다르비온을 동시에 출격시켰다. 그러나 곧바로 불운이 찾아왔다. 후반 31분 석현준이 상대 수비를 피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접질렸다. 결국 석현준은 교체 투입된지 7분 만에 경기장을 빠져 나왔다.
석현준이 경기장을 나가면서 트루아의 공격은 더욱 어려워졌다. 급하게 니베트를 투입했지만 엄연히 석현준과는 역할 자체가 달랐다. 오히려 앙제가 후반 36분 카펠레의 쐐기골까지 터트리면서 경기를 3-1로 가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