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코리아= 이상민 기자]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 195위)가 2018년 첫 그랜드슬램 호주 오픈에 출전해 생애 첫 본선 진출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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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도 본선과 같이 총 128명으로 구성되고 총 3차례 이기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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