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박주영' 조영욱 "황선홍 감독 지도 받아 영광" [스포츠한국]
by 운영자 | Date 2018-01-05 16:03:28 hit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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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C서울>

 

 

 FC서울에 새롭게 합류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조영욱이 코칭스태프와 선수단과 첫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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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욱에게 2018 시즌의 개인목표에 대해 묻자 “개인 목표보다는 FC서울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좋겠다. 그 뒤에 2019 시즌에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어보고 싶다”며 말한 뒤 “신인으로서 팀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성숙한 자세를 보였다.

조영욱의 FC서울 합류 소식은 U-23 대표팀의 전지훈련 기간 중에 발표가 됐다. 조영욱은 “마침 대표팀에서 FC서울의 뛰어난 기량을 가진 형들(황현수, 윤승원, 황기욱)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상황이었다”며 말한 뒤 “형들이 많이 축하해줬고 ‘네가 FC서울의 미래다’ 라는 오글거리는 말로 부담을 줬다”라며 선배들의 ‘뜨거운’ 환영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각급 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췄고 U-20대표팀에서도 함께 했던 (윤)종규와도 절친이다. 함께 플레이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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