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욱 ”FC서울 입단은 꿈에 그려온 일” [일간스포츠]
by 운영자 | Date 2018-01-05 16:02:24 hit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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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C서울>

 

FC서울에 새롭게 합류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조영욱이 코칭스태프와 선수단과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 2 FC서울은 ‘제 2의 박주영’으로 성장할 것이 기대되는 조영욱의 영입을 발표했다. U-23 대표팀의 훈련을 마친 조영욱은 4일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FC서울 선수단이 본격적인 전지훈련에 앞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GS챔피언스파크를 방문해 첫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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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코칭스태프와 선배, 동료 선수들 모두 반갑게 맞이하며 ‘무서운 막내’를 환영했다. 코칭스태프는 기대감을 표하며 조영욱을 맞이했고 선배 선수들은 ‘중국 가서 잘 하고 오라’며 응원을 보냈다.  

 

(중략)

 

조영욱에게 2018 시즌의 개인목표에 대해 묻자 “개인 목표보다는 FC서울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좋겠다. 그 뒤에 2019 시즌에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어보고 싶다”며 말한 뒤 “신인으로서 팀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성숙한 자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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