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골퍼 김형성,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자부심”[뉴스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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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12-30 17:51:41 | hit 783 |
‘스마일 킹’ 김형성이 ‘지구촌 겨울축제’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가는 길을 밝혔다.
김형성(36 현대자동차)은 12월29일 경상북도 대구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구 지역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축제의 불꽃이 전국을 달구는 101일간의 빛나는 여정을 함께했다.
김형성은 매니지먼트사 S&B 컴퍼니를 통해 “처음 평창 동계 올림픽의 주자로 선발됐을 때 매우 설레고 기뻤다. 앞으로 살면서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다시 성화봉송 주자를 뛸 수 있을 일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꼭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오늘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하게 돼 너무 행복하고 추운 날씨에도 연도에 나와 ‘평창’을 연호해주신 시민들을 보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출처 : 뉴스엔>
김형성은 2005년에 프로에 데뷔해 KPGA 코리안투어 통산 3승을 거뒀다. 2008년에 KPGA코리안투어 발렌타인 대상을 수상한 뒤 그 이듬해부터 일본으로 무대를 옮겨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서 통산 4승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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