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년 시즌 '레알 상주' 뜬다 김민우-윤빛가람 합류 [STN 스포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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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12-27 11:42:27 | hit 842 |

<사진출처: 한국프로축구연맹>
국군체육부대 축구팀 상주 상무가 내년 시즌 상주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 13명의 선수들을 발표했다. 특히 병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7 시즌 K리그로 유턴한 선수들이 대거 뽑혔다.
국군체육부대(상무)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국군대표선수 종목별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축구 선수로는 총 13명이 뽑혔다.
축구 선수들 중에는 단연 김민우가 눈에 띈다. 김민우는 지난 12월 초순에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주전 선수로 출전한 바 있다. 2017시즌을 앞두고 일본 J1리그 사간 도스에서 K리그 수원 삼성으로 이적한 김민우는 리그 총 30경기(6골 5도움)에 모습을 드러내며 수원의 측면을 책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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