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서울경제>
청각장애를 겪으면서도 비장애인 선수들과 동등하게 경쟁하는 테니스선수 이덕희(19·현대자동차 후원)를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가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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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ATP 방콕 챌린저로 새해를 여는 이덕희는 1월15일 개막하는 호주 오픈 예선에 출전해 생애 첫 메이저 본선 진출에 재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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