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앞에서' 석현준, 골대 맞추고 기대 높이고 [SPOTV뉴스]
by 운영자 | Date 2017-12-21 18:05:24 hit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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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루아AC>

 

 

 

 석현준(26, 트루아AC)이 신태용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앞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보였다.

트루아의 석현준은 21일 오전 4시 50분(한국 시간) 프랑스 마르셍유 스타드 벨로드룸에서 열린 2017-18시즌 프랑스 리그앙 19라운드 경기에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뛰었다. 석현준은 4-2-3-1 포메이션의 원톱으로 나섰는데, 피지컬과 제공권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보였다. 팀은 1-3으로 졌다.

트루아는 이번 시즌 승격팀이다. 전력상 1부 리그에서 경쟁력을 갖기 어렵다. 트루아가 19라운드 상대한 팀은 리그앙의 전통적인 강호 마르세유였다. 루디 가르시아 감독 체제에서 마르세유는 이번 시즌 조직력이 탄탄해졌다고 평가받는다. 디미트리 파예, 스티브 망단다, 플로리앙 토뱅, 아딜 라미 등 포메이션 곳곳에 경쟁력 있는 선수들이 즐비한 팀이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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