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 성공한 석현준, 올해 마지막 경기서 월드컵 위한 테스트 [뉴스1]
by 운영자 | Date 2017-12-20 16:28:03 hit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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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스1>

 

 

 

이에 신태용 감독은 직접 프랑스로 날아가 석현준을 보기로 했다. 이날 권창훈(23·디종)도 경기가 있지만 신 감독은 석현준의 경기력을 체크하기로 했다.

현재 대표팀 최전방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곳이다. 신태용 감독 체제에서 한국은 4-4-2로 좋은 경기를 보이고 있는 만큼 월드컵에서도 투톱을 가동할 가능성이 높다. 투톱의 한 자리는 손흥민(25·토트넘)이 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남은 한 자리가 경쟁지다.

후보들은 많다. 우선 신태용 감독이 올림픽 대표팀부터 신뢰를 보냈던 황희찬(21·잘츠부르크)을 비롯해 경험이 풍부한 이근호(32·강원), 이번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 득점왕(3골)에 오른 김신욱(29·전북)이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진성욱(24·제주)과 이정협(26·부산)도 후보군에 들어간다.

경쟁이 치열한 만큼 석현준은 신태용 감독이 원하는 모습과 자신만의 장점을 선보여야 한다. 신 감독은 그동안 공격수 선발에 있어 최전방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상대 수비를 압박하는 것을 우선점으로 뒀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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