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엔 석현준 보자"…신태용호 최전방 FW 무한경쟁 예고 [스포츠서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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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12-19 10:10:40 | hit 620 |

<사진출처: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이번엔 석현준 보자.”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 한일전 대승과 함께 우승을 이끈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은 쉴 틈 없이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유럽으로 날아간다. 프랑스 리그1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유럽파 태극전사의 경기를 관전하면서 몸 상태를 점검하고 내년 3월 A매치 소집 때까지 대표팀 목표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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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감독은 프랑스로 날아가 석현준과 미드필더 권창훈(디종)을 본 뒤 잉글랜드에선 손흥민(토트넘), 기성용(스완지시티),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을 만날 예정이다. 내년 1월 5일 귀국한 뒤 같은 달 22일 대표팀을 소집해 아랍에리미트(UAE) 아부다비로 동계 전지훈련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