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태용 첫 점검' 석현준, 마르세유전에 모든 것 걸어라 [OS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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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12-19 10:05:20 | hit 613 |

<사진출처: 트루아>
[OSEN=우충원 기자] '석현준, 올림피크 마르세유를 넘어야 산다'.
신태용 감독은 19일 출국한다. 유럽파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K리그 및 일본-중국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E-1 챔피언십서 확인하며 로드맵을 그려가고 있는 신 감독은 이번 유럽 방문서 프랑스와 영국에서 선수들을 확인할 예정이다.
(중략)
석현준은 신태용 감독의 선택을 받으려면 감독이 직접 지켜보는 가운데서 활약을 펼쳐야 한다. 이미 구단에도 알려졌기 때문에 경기 출전 가능성도 분명히 높은 상황이다.
경쟁자인 김신욱(전북)이 이미 지난 E-1 챔피언십서 득점왕에 오르며 신 감독의 인정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경쟁서 이겨내려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석현준은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하지만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위해서는 마지막 기회다. 신 감독이 지켜볼 경기는 오는 21일 올림피크 마르세유 원정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리그 1의 강팀중 하나다.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인다면 경쟁서 앞설 수 있다. 석현준 본인의 활약에 러시아행 티켓이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