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 남북대결 김민우-진성욱-이재성 선봉…골키퍼 조현우 [연합뉴스]
by 운영자 | Date 2017-12-12 16:06:07 hit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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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대한축구협회>

 

 

(도쿄=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신태용 감독 취임 이후 처음으로 펼쳐지는 남자 축구 대표팀 간 '남북대결'에서 김민우(수원), 진성욱(제주), 이재성(전북)이 선봉에 선다.

신태용 감독은 12일 오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1) 챔피언십 북한과의 2차전에 세 선수를 최전방 스리톱으로 내세운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대표팀은 중국과 2-2로 비겼던 이달 9일 1차전에선 김신욱(전북)을 최전방 원톱으로, 염기훈(수원)-이명주(서울)-이재성을 2선에 세운 4-2-3-1포메이션으로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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