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현준 '3G 연속골' 트루아, 앙제에 3-0 대승...'11위' [인터풋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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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11-27 09:48:03 | hit 613 |

<사진: 트루아>
석현준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리그앙 세 경기 연속 골이다.
트루아는 26일 새벽 4시(한국시간) 스타드 드 브로에서 열린 앙제와의 2017-18 프랑스 리그앙 14라운드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석현준은 선발로 나서 팀의 두 번째 골, 리그앙 3호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트루아는 11위에 올랐다.
홈팀 트루아는 석현준을 원톱에 배치했다. 다비온, 카위, 그랑시르가 2선에서 지원했고 딘고메, 아즈뭄이 뒤를 받쳤다. 수비 라인은 트라오레, 에겔레, 지라동, 데플라그네가 구성했고 골문은 사마사가 지켰다.
시작부터 석현준의 몸놀림이 가벼웠다. 전반 4분 석현준은 그랑시르의 크로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트루아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12분 카위가 다비온의 스루 패스를 받아 앙제의 골문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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