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트트릭' 조영욱 "두번째 월드컵 위해 노력하겠다" [마이데일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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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11-02 17:44:03 | hit 714 |

<사진: 마이데일리>
공격수 조영욱(고려대)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U-19) 챔피언십 예선 첫 경기를 대승으로 이끌었다.
한국은 2일 오후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AFC U-19 챔피언십 예선 F조 1차전에서 브루나이에 11-0으로 크게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조영욱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조영욱은 경기를 마친 후 "예선 첫 경기였고 골을 많이 넣었어야 했던 경기였다. 팀이 대승을 해서 기쁘고 다음경기를 앞두고 고무적인 결과"라고 말했다.
올해 한국에서 열렸던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활약했던 조영욱은 자신의 두번째 U-20 월드컵 무대에 도전하고 있다. 이에 대해 "U-20 월드컵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을 알고있다"며 "월드컵에 또한번 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또한 "월드컵에서 경쟁하기 위해선 피지컬과 공격속도, 수비와 공수 전환을 가다듬어야 한다"며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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