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격포인트 석현준+환상드리블 이승우, 신태용호 대안 되나 [스포츠서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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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10-27 09:33:32 | hit 699 |

<사진: 대한축구협회>
해외파 공격 자원들이 주중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장신 공격수 석현준과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뛰는 유일한 한국인 선수 이승우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프랑스 1부리그 트루아에서 뛰는 석현준은 26일 아미엥과 프랑스 리그컵 32강전에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격, 팀이 0-1로 끌려가던 후반 4분 헤딩 패스를 내줘 프랑스와 벨루구의 동점포를 도왔다. 올시즌 자신의 10번째 프로 구단으로 트루아를 선택한 석현준은 4번째 경기에서 귀중한 도움을 올렸다. 후반 30분까지 뛰는 등 75분을 소화하며 출전 시간도 가장 길었다. 트루아가 후반 35분 골을 내줘 패한 것이 아쉬웠다. 석현준은 29일 오전 3시 캉과의 원정 경기에서 프랑스 1부리그 첫 골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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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은 큰 키를 이용한 포스트플레이와 파워가 좋다. 지난 해 6월 체코와 평가전에서 골을 넣는 등 유럽과의 맞대결에서도 통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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