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ee&Chung Putting Korean Tennis on the map(한국 테니스를 알리고 있는 이덕희와 정현)” [AT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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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7-10-17 15:34:28 | hit 834 |
ATP가 현지시간 16일(한국시간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Lee&Chung Putting Korean Tennis on the map(한국 테니스를 알리고 있는 이덕희와 정현)” 이라는 제목으로 한국 테니스 선수를 대표해서 이덕희(19 • 현대자동차 • 서울시청)와 정현(21 • 한체대 • 54위)을 주인공으로 한 ‘ATP Uncovered’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이덕희와 정현 두 선수의 서로에 대한 생각 및 앞으로의 포부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덕희는 "현이 형이랑 어렸을때 부터 같이 운동을 했다. 형을 보면서 큰 동기 부여를 받고 있다. 지난 가오슝 챌린저 결승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앞으로는 더 큰 무대에서 현이형과 만나고 싶다"며 정현 선수에 대해 선배로서의 존경심을 표했고, 정현은 "덕희와 지난 2월 데이비스컵에서 함께 국가대표로 활약 하기도 했고 가끔 같은 투어 대회에서 마주치기도 했다. 앞으로 우리 모두 한국을 대표하는 테니스 선수로써 투어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했으면 좋겠다"며 이덕희 선수에 대한 애정을 나타 내기도 했다.
이덕희는 지난 9월, “The Resilience of Duckhee Lee Uncovered(이덕희의 긍정의 힘)이라는 단독 영상으로 한국 선수 최초로 소개 된 바 있는데 이번 10월 역시 한국을 대표하는 2명의 선수들 중 한 명으로 연속 소개 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선수임을 또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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